096ㅡ1

제목:scp⁰⁹⁶
P.1 우리 모두는 그 재앙을 믿는다.096의 재앙을…그 사람…아니 그 생명체는 도저히 믿기 힘든 존재이다. 그 생명체의 키는 2m40cm정도이며 자신키의 반이 넘는 기다란 팔을 가지고있고 몸은 의외로 영양실조를 가지고있는듯한 모습이다.하지만 이것이 폭주하게되면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하지만 현재 scp재단에서 특별 관리중인 이 생명체는 재단 내에서 '부끄럼쟁이'라고 불린다.그 이유는 부끄럼쟁이의 얼굴을 그림을 제외한 어떤 방법으로든 보게 된다면 그것은 본능적으로 알아차리고 약 1분간 소리를 지르다 엄청난 괴력과 속도로 앞의 장애물이 무엇이든 찢어버리고 자신의 얼굴을 본 생명체에게 달려가 흔적도 남기지 않고 갈기갈기 찢어버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