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XXXX-KO

일련번호: SCP-XXXX-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XXXX-KO는 제@@K기지에 위치한 표준 해양 개체 격리실에 배치한다. 격리실 내부에 진입할 수 있는 출입구는 SCP-XXXX-KO의 열에너지의 영향에 받지 않는 고강도 금속판으로 설계한다. 실험 사유로 격리실 외부로 대상을 옮겨 진행할 때는, 대상이 물을 공급 안 한지 72시간 이상을 넘기면 안된다.

설명: SCP-XXXX-KO는 기본 상태는 44cm, 특정한 변칙적 현상 발현 시에는 최대 84cm 의 길이의 세면대에 주로 사용하는 알루미늄 재질인 배수 호스관이다.

발견 당시 고성시의 북천강 에서 인근 주민들이 SCP-XXXX-KO를 목격해 고성경찰서를 통해서 신고한 이후, 재단과 국가초상방재원의 협력을 통해 재단 측 시설에서 격리되었다. SCP-XXXX-KO를 목격한 주민은 확보해 면담 후 기억 소거 조치를 내렸다.

SCP-XXXX-KO의 신체 부분에 따라 변칙적 현상이 나뉘어진다. 이에 머리, 몸통, 꼬리 부분으로 나눠 변칙적 현상을 연구한다.

머리와 꼬리 부분들은 엑체가 흐를 수 있는 구멍이 뚫려있고, 구멍 안 속으로 물을 넣으면 해당 대상의 변칙적 현상이 발생된다. 그 현상은 외부의 물리적인 영향과 상관없이 스스로 신체를 움직여 이동한다. 지면에서는 일시적으로 작동은 가능하지만, 이동이 불가능 하다. 그러나 수중에서 이동한다면 최대 65km/h의 속도만큼 유영이 가능하다. 구멍 내부 속에 영구적으로 주입한다면 그 물질을 에너지로 변환시켜 영구적으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가설하고 있다.

몸통 부분은 외벽은 알루미늄 재질 이지만 굳기가 티타늄보다 높은 수준이다. 앞서 설명한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변칙성 현상이 활성화가 되야 특정한 변칙성 현상에서 길이가 달라지는 데 이 몸통 부분을 늘어서 신체를 길게 한다. 늘어지는 동안에는 대상의 최고 속도가 높아지며, 최고로 측정된 속도는 약 116km/h이다. 늘어지는 수단은 SCP-XXXX-KO의 방향 조절에 사용되기도 하며, 또한 외부에서 가해진 힘이 몸통 부분에 흡수해서 축적한다.

축적한 에너지를 모아 방출하는 에너지는 주로 머리 부분의 구멍 속에서 빛과 열의 형태로 수면 위에서 방출한다. 주로 자신을 보호하거나 다른 게체를 공격하는 데 쓰는 수단이다. 또한 자주 그렇지는 않지만 꼬리 부분에서 구멍 속에서 공기를 마찰시켜 에너지를 방출한다. 현재까지 관찰한 바로는 남아있는 에너지를 이용해 스스로 물을 빨아들여 수면 위에서도 이동하는 수단으로 쓰고 있다.

수면 위로 일정한 시간이 지났을때 머리와 꼬리 부분의 구멍 밖으로 염산, 수은, 톨루엔 등이 같이 함유된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물질이 엑체 상태로 최소 5분에서 최대 17분 3초까지 나온다. 대상의 외형에 비해 용량은 100L를 넘을 수준이며, 대상에게 나온 액체는 현재 제98K특수물질관리전담기지(이하 제98K기지)에 모아서 보관하고 있다. 또한 초창기 발견 당시에 발견 장소에 물질이 외부에 노출되었는지 조사를 실행했지만 결과적으로, 강이나 강 근처 배수관이나 인근 동해 해양등에서 해당 물질을 검출되지 않았거나 노출된 흔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