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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꽃
https://pxhere.com/ko/photo/1041803


일련번호: SCP-XXX-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재단의 고고학 위장 감시 인원이 SCP-XXX-KO의 발생을 감시한다. SCP-XXX-KO의 발생이 확인되거나 관련 문헌이 발견되면 표준 변칙 유물 회수 절차에 따라서 기억소거와 역정보 유포와 함께 회수하도록 한다.

특수한 경우 SCP-XXX-KO-A 개체가 문화유산의 일부나 대중적으로 널리 공개된 상태로 발견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기억 소거와 위조품 제작을 통해 대상을 회수한다. 그 후 대상에 대한 역정보 유포와 문헌 조작을 통해 적절한 시대적 근거를 마련하거나 근대에 누군가가 문화유산에 추가한 경우라는 이야기를 퍼트리도록 한다.

역정보의 효율적인 전파를 위해 재단 위장 기업인 'S & C 플라스틱'의 제품으로서 조화를 판매하도록 한다.

'영원의 꽃'이나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이 불멸과 꽃이라는 소재가 조합된 설화나 문헌을 조사하거나 매우 고가에 판매된 꽃에 대한 기록을 조사하는 것이 회수에 큰 도움이 된다는 지침이 내려와 있다.

설명: SCP-XXX-KO는 다양한 문화권과 지역에 걸쳐서 시대착오적 플라스틱 조화(造花)가 발견되는 현상이다. SCP-XXX-KO-A는 시대착오적으로 발견되는 플라스틱 조화로,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조화와 달리 뿌리와 내부까지 정밀하게 구현되어 있으며 내부에 'S & C 플라스틱'이라는 상표가 존재한다. 이 상표는 씨방(ovary)이나 뿌리 구조의 깊숙한 부분같이 물리적으로 분해하기 전에는 발견할 수 없는 부분에 존재한다. SCP-XXX-KO와 해당 재단 위장 기업과의 연관 관계는 불명이다.

나타나는 조화의 종류는 다양하며 주로 해당 지역에서 흔히 발견되는 꽃의 모습이지만, 발견된 지역에서 자생하지 않는 종류의 SCP-XXX-KO-A가 발견된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SCP-XXX-KO-A의 종이 같다면 항상 크기와 색, 외형, 'S & C 플라스틱' 상표의 위치가 동일하게 나타난다.

SCP-XXX-KO의 변칙성은 시대착오적 특성에 있다. 가장 이른 플라스틱 소재의 상용화는 1750년대1로 여겨지지만 SCP-XXX-KO-A 개체에 대한 과학적 조사는 개체들의 제작 연도가 A.D. 1200년 경에서 B.C. 12000년 경 사이에 분포함을 보이며 대상에 대한 내용을 담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문헌은 A.D. 300년 경에 작성되었다.

SCP-XXX-KO의 시대착오적 특성은 다른 시공간 변칙 현상의 부가적 영향으로 미래의 시간대에서 과거의 시간대로 전송된 것이다라는 가설이 있다. 하지만 SCP로서 등록된 후 대규모 수색 작전이 실행된 이후에도 연평균 3개꼴로 대상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으며, 이전 수색이 완료된 지역에서도 대상이 추가적으로 발견되지만, 추가적으로 발견된 대상또한 시간에 따른 부식과 같은 과학적 요소와 발견 장소에 존재하게 되는 역사적 요소를 완전히 갖추고 발견되기에 소급적용되는 인과변칙성이라는 가설또한 존재한다.

SCP-XXX-KO가 처음 발견 된 것은 192█년으로 청동기 유적 발굴 중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유적의 조사 결과 대상은 추모의 의미로서 꽃을 함께 매장하는 과정에서 혼입된 것으로 보여 이후 변칙 개체로서 E-1132A로 지정됐다. 이후 192█년, 192█년, 193█년에 각각 ██ 왕릉과 ███의 창고, ███ 유적에서 유사한 개체가 발견되자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공통적인 특성(S & C 플라스틱 상표)이 발견되어 1939년 SCP-XXX-KO로 등록됐다.

등록 이후 대규모 수색 작전을 통해 ███개의 SCP-XXX-KO-A 개체가 회수되었으며 각각 SCP-XXX-KO-A-5부터 SCP-XXX-KO-A-███으로 지정되었다.

부록: SCP-XXX-KO-A 회수 기록







첫번째: 처음 발견된거, 청동기 무덤에서 발견, 기억 소거 처리

두번째: 유적 발굴 중 발견, 어디로 할지는 미정. 감시팀이 기억 소거,

세번째: 무덤, 연인이 해어지며 내가 죽으면 내 무덤에 어떤 꽃이 핀다는 설화. 영원의 사랑 꽃말 꽃. 유명지였기에 항밈, 기억소거

네번째: 연금술사의 창고 비스무리, 영원의 꽃이라고 비싸게 주고 사왔는데 별 효과 없다고 투덜투덜대는게 주요 내용

다섯번째: 박물관, 갑옷이나, 어떤 의복 장식인줄, 당시 수준에 맞는 귀금속 세공품이랑 바꿈.

여섯번쨰: 유적 발굴 중 발견, 위랑 비슷한데 이번에는 기억소거고 뭐고 익숙해서 "아, 제가 떨궜나봐요" 이러고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