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RAIN

일련번호: SCP-237-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 SCP-237-KO는 항상 섭씨 80도 이상의 고온이 유지되는 특수 고온 10 x 10 x 10 크기의 방에 격리되어있어야 하며
재단 내 직원들은 방 근처에 접근 할시 방한복 착용을 필수로 한다.
만일 개체가 탈출할시 재단내 인원들은 10m 이내 접근을 금하고
최소 4명의 인원이 특수 화염방사기를 이용하여 개체 주변에 쏘아 개체가 냉기를 내뿜는게 무력화 되도록 한다. 이후 진정제를 맞춘뒤
이동식 고온 수송캐리어에 넣고 재격리 시키도록 한다. SCP-237-KO는 1주일에 한번 생선 500kg를 사료로 주어야하며 D클래스 인원 두명이 특수 방한복을 입고 한명은 사료 전용 상자에 사료를 넣고 한명은 격리실 내에 달려있는 자동화 화염방사터렛을 수동으로 조종하여 SCP-237-KO에게 방사하도록 한다. 격리실은 1개월에 한번 SCP-237-KO를 고온 수송캐리어에 옮긴뒤 뜨거운 물을 뿌려 청소하고 격리실 벽의 고온 유지 판이 잘 작동되는지, 작동불능인 판은 없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설명 : SCP-237-KO는 황제펭귄과 매우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부리는 일반 펭귄들보단 짧고 키는 약 2m로 매우 크다.
SCP-237-KO가 처음 발견당시 수많은 펭귄들중 유독 키가 크고 덩치도 컸기에 남극의 연구진들이 연구를 위해 SCP-237-KO에게 다가가던중 SCP-237-KO가 갑자기 몸을 덜덜 떨더니 주변 온도가 영하 60도까지 떨어졌으며 주변에 있던 연구진들은 모두 얼어붙어 사망했다. 이후 구조팀으로 위장한 에타-9 기동특무부대가 연구진들을 대피시키고 SCP-237-KO를 추적하여 제66기지에 격리하였다. SCP-237-KO는 후각이 고도로 발달되어 평소에 알고있지않은 다른 생명체의 냄새를 느끼면 몸을 떨기 시작하고 1분 내에 엄청난 냉기를 뿜는다. 냉기는 매번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영하 60도의 엄청난 냉기를 내뿜으며 주변의 모든것을 얼려버린다. 종종 청소후의 격리실 벽의 냄새를 맡고 갑자기 냉기를 뿜을때가 있다 여러번 일이 있고난뒤 SCP-237-KO의 격리실은 매번 같은 청소용품을 쓰기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