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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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청소 물고기

일련번호: SCP-844-KO

격리 등급: 안전

특수 격리 절차: SCP-844-KO는 현재 5cm×5cm 어항에 격리되고 있으며 크기가 커질때 마다 어항에 크기도 변경한다. 그리고 SCP-844-KO는 무엇이든 먹을 수 있어 어항을 일주일에 한번 새로 교체 해야하며 SCP-844-KO가 이상 증세를 보일 경우에는 물을 새로 교체 해야한다

설명: SCP-844-KO는 BE(엔트로피를 넘어서)라는 극단적 친환경 단체에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만든
인공 SCP였다. 그리고 SCP-844-KO의 종류는 나비비파이며 일반 "나비비파" 성체 보다 약 3배 정도는 더 크다.

그리고 SCP-844-KO는 바다에 있는 쓰래기나 폐기물을 먹어도 살 수 있으며 심지어 방사능 물질을 먹으며 더 기운이 좋고 방사능을 10개 정도 먹었을 경우 몸이 2배씩 늘어난다.

이게 BE(엔트로피를 넘어서)가 만든 가장 좋고 자연 환경과 환경 오염을 막아주는 BE(엔트로피를 넘어서)가 만든 가장 훌륭한 청소 물고기를 SCP-844-KO라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 SCP재단이 격리한 844-KO의 개체 수는 27마리다(몇마리가 더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요약: 더러운 액체(물 포함)들만 감지하여서 맑고 깨끗한 물로 정화 시킨다.

추가 기록: SCP-844-KO는 20■■년 땅에서 죽어가는 나비비파를 어항에 넣고 연구를 했다.

부록 844-KO-01: SCP-173에 배설물을 유리 상자에 담아서 844-KO에 어항에 담았더니 놀랍(?)게도 SCP-173의 배설물을 다 먹었다. 그러더니 물이 전보다 더 맑고 깨끗해졌다

부록 844-KO-02: 106,075 같은 부식성이 강한 액체도 전부 다 정화 할 수 있다.

부록 844-KO-03: 마지막으로 방사능 물질을 어항에 넣었는데 결국 방사능 물질을 버티지 못하고 운명 했다..(다른 나비비파 다시 잡아서 SCP로 만듬)

부록 844-KO-04: 이번에는 여러 물질을 넣어도 성공적으로 물이 깨끗하고 맑은 물로 변했다

부록 844-KO-05: BE(엔트로피를 넘어서)라는 단체가 844-KO를 다시 되찾아올려고 대결을 했는데 BE(엔트로피를 넘어서)의 기습 공격은 실패로 돌아갔다

부록 844-KO-06: 한 재단의 연구원이 "SCP-294(커피자판기)에게 844-KO의 약점"이라고 쓰자 어떤 액체가 나왔고 그 액체를 조사 해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SCP-061-KO"였다 근데 061-KO는 일반 탄산 음료니 어떤 것에 대해 더 높은 반응을 보일 지 연구하다가 그것이 "콜라"라는 걸 알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