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ja 샌드박스
안녕하세요. 비평팀 BangjaBangja입니다.

SCP:

816-KO, 발사체 2020.7.4

821-KO, 커터니언(Cutternion)

822-KO, 짬

823-KO, ██ 부대 백 일병

824-KO, 물 6×22×10²³ 방울 ◁

825-KO 속초통큰물횟집

등급부터 위생등급, 매우 좋음(★★★)로 시작.
아무리 격리하려해도 외부인이 개입하려하면 위생 상태를 점검하게 됨. 실제로 변칙적인 일은 안함. 마약 섞어 파는 식당 느낌? 내부감찰부에서 기지 구내식당

840-KO, 금일의 구보 코스

841-KO 반쪽짜리 널뛰기 scp-841-ko

842-KO, 손실

843-KO 야릇한 타격대

개인 PMP로 야덩 보다가 갑자기 비상 사태. 보니까 미상 적들의 습격임. 근데 습격하는 놈들의 상태가 이상하다. 전부 알몸이거나 떡을 치면서 달리고 있었음. 근데 아군도 상태가 이상함. 죄다 패닉에 빠져있거나 제정신이 아님. 어쩔 수 없이 온갖 이상성욕의 집합소를 맛보며 적을 격퇴, 적은 무기만 강력했지 훈련 받은 군인은 아닌 것 같았음. 기특대 막내인 그였지만 쉬운 작업. 상황지령실에서 정보 빼던 놈들까지 격퇴하고 이사관실에서 뛰쳐나온 이사관님, 도움드리려는데 발가벗은채로 튀어나옴. 솔직히 썩 나쁘진 않았어요. 이사관님 면상에 총을 갈기는 체험이라니

844-KO 손 씻기

동작 재해, 군중 시뮬레이션 변칙 수학 코드: 난수 2350863: 춤을 춘다. 기동특무부대("댄스 타임!") 또 수학이야? 게임 이스터 에그 가능?

820-KO, 얼룩체
ㄴ예방접종

821-KO, D-클라우드 서버

846-KO, 사랑병원

849-KO, 꿈보다 해몽

SCP-849-KO 유용한

1등급 연구원은 [][]사고 당시 유실된 구 SCP-841-KO{footnote 현재 대체됨}를 설명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연구원을 구출하려는 계획이 대기 중이며…

공동작성, 외부와 고립된 채 변칙 개체 하나와 살아가는 연구원. 느린 속도로 치유한다는 클리셰 그 자체? 배가 고프고 물을 안마시고 극한 스트레스여도 죽지 않고 자살을 시도해도 결국에는 깨어남. (대체 몇년이 흘렀는지 알 수 없다.) 처음엔 시간 변칙 따위인줄 알았지만 그런게 아님을 알게 됨. 폭신폭신하게 생긴 요 놈과 온갖 실험 기록을 써가며 노는게 취미

이럴 때면 몇가지 SCP가 떠오르곤 한다. 내 보안인가로도 알 수 있는… 환상 같은 무한 공급 장치들. 나보다 높은 급의 선임들은 유용하기만 한 개체에 묘한 거부감을 표하곤 하는데(본인들은 그걸 인지조차도 못하지만) 그 아저씨들도 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음식 상자들로 노래를 불렀을 것이다. 나쁜 놈들.

보안인가가 엄청나게 낮은게 매력. 안전-유클리드-히포크라테스-??? 가짜 SCP들을 끄적여보기도 한다. 버섯도 길러 먹는다. 몸에서 피를 짜내서 물을 줌. 텃밭도 가꿀 정도.


이야기:

등대기지 공방전

파국

삶의 무게

민들레 꽃

한국 프로최면가 협회

변칙 사이비에 빠진 딸

멸종, AI

멸종 이후 인류를 재건하는 AI. 인간은 AI를 신으로,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모신다.

슬기로운 D급 생활

한 방에 대기 중인 D계급 네 명이서 어쩌다 빵 오게 됐냐고 서열 정리하다가 무거운 범죄일 수록 D- 뒤에 붙는 일련번호가 커진다는걸 깨닫고는 D-1680을 형님으로 모신다. (방화/마약/강도치사/살인) 그런데 새로 들어오는 신입 하나. 비실비실해보이는데 일련번호가 시발 D-98007

제13부, 우주의 끝

(메타) 너무나도 잘 나가는 인공지능으로 조져버린 재단 사이트. SCPPER 보존 형식을 따서 읽는 형식.

뉴 장르

(메타) 최고의 공포를 선사하려는 재단 스태프. 놈은 어떻게 얻었는지 모를 개인정보를 통해 회원들을 살인하고 포스트에 자랑한다. 메인에 내걸기까지 하자 관리자는 글들을 삭제하고 권한을 제거했다. 그러자 놈은 다른 스태프를 살인하고는 다시 나타난다. 뺏지 말 것을 요구. 죽일 때는 날붙이로 찌르지만 시체를 둘 때는 잘 닦은 다음 173을 연상시키기라도하듯 목을 비틀어 놓는다.

사이버 발굴

(메타) 백만 유튜버가 고대 사이트를 돌아다니던 중 버려진 곳 하나를 찾게 된다. 재단 관리직을 정식으로 인수인계 받고 다시 가동시키는 내용.

상어 센터 죽빵

(메타) 사실은 SPC 재단이 진짜였다? 진실을 폭로하는 스태프.

재단의 화랑가들

(메타) 173으로부터 소설 창작 사이트가 아니라 아트워크 사이트로 발전한 SCP 재단. (웹 소설을 보고 카즈미가 조각상을 만듬) 2천번대에서 3천번대로 넘어가자 크리쳐물보다는 개념적 SCP가 많아진다. 예술적 방법으로 각 장르(밈, 항밈, 개념, 수학, 인식재해, 패턴스크리머, 형이초학 등)를 표현하는 추상파들의 등장에 수난을 겪는 아트워크 비평팀들. 아트워크의 자리에는 소설 허브가 있다.

HB 지부

(메타) HB 지부에서 사이트를 팔아먹으려함. 그러려면 해당 사이트 회원으로써 청원서를 내야 시도를 막을 수 있음. 아직은 사이트 가입 형식이 자동이라 알아채기 전, 해당 국가가 새벽 시간 (자고있을 시간)에 왕창 가입하는 작전을 세움. 인터코에서 각 지부별 완장들을 호출해서 도움을 요청함.

과반수까지 200명 정도 남은 상황에 이를 알아챈 HB 지부 관리자가 회원들을 탈퇴시키기 시작 (회원이 최소 단위인 50명씩 사라짐) 아직 가입승인제 방식이 남아있었기에 계획 변경, 위키닷 자체를 터뜨려버리기로 함. 그렇게 수십시간을 터뜨려놓고 갑작스레 (디도스 공격에 아무 조치도 안하는 위키닷 반응이 유머) 열어버릴 계획. 관리자 입장에선 돈 수 백만을 땡길 수 있는 건이라 그런지 잠도 안 쳐자고 있음. 이 놈은 평소 친했던 스파이 지부장을 심어놓고 계획 시간대를 알아내고 자러 감

근데 훌륭한 개자식임. 관리자가 피곤한 탓인지 돈을 먼저 보내주는 바람에 돈도 타고 명예까지 얻음 ㅋㅋ 그래서 소송 준비했는데 경연상품에 사용하겠다는 것에 이미 합의한 사실이 있어서 불가능.

[공지] 사이트 안 팔아요

(메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너무 진지한 것만 가면 재미 없으니까 중간에 농담으로 섞음

체감 시나리오: XK급

(메타) 세계적 위험(태양 플레어, 대지진 등)이 나타나고 본사, 한위키, 대화방, 재단갤 등에서의 반응. 이때 누가 재해를 SCP 형식에 맞춰 올리자 칼삭 당하고 강퇴당함.

도마뱀 싸움에 역자 등 터진다.

(메타) 682 사진이 저작권으로 삭제처분 위기에 놓이자 작가가 새 사진을 가져옴. 근데 몇달 뒤에 보니까 이 사진이 동물을 사서 염산을 부어 만든 비윤리적인 짤이었음이 밝혀짐.

스태프들은 논의 끝에 승인했지만 타 지부들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음. 그냥 바꾼 지부, 사진을 내리기만 하겠다는 지부, 사진을 그걸로 써야한다면 아예 682를 게시하지 않겠다는 지부 등등

근데 작가의 한마디가 일품인게, 논란을 피하고 싶어 사진 내리고만 싶다면 그래도 좋다. 그러려면 682가 묘사된 테일, SCP, 아트워크 (001이나 5000 등 포함) 전부 다 내리라고 함. 유예기간 한달 주고 그 전까지 결정 안하면 보존이고 뭐고 682를 터뜨려버릴거라고 반협박. 문제는 번역 작품 포함해서 창작 파생 테일까지 날리라는 말이었고 관련 작품 쓴 적 있는 작가들이나 조빠지게 고생한 번역가들은 스태프들한테 그냥 곱게 말 듣자고 제안함.

사상 싸움이란게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님을 보여주는 작품.

몇몇 지부는 오케이 했지만 나머지 몇 지부는 말을 듣지 않음. 2주가 지났고 작가는 그 지부들에 한해 자기가 쓴 다른 서른여개 작품까지 내걸기 시작.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지만 쌩까기로 결정한 지부도 있었다.

이쯤부터 본사 포함 타 지부 출신 40여명이 (괜히 불똥 튈 것 때문에) 각 지부에 가입해서 마이너스 테러를 박고 다님. 그러다 II 스태프 두어명이 PP 지부에 마이너스를 박고 다녔음이 밝혀지고… 역사적으로도 사이가 안 좋았던 IP관계는 상당히 어색해진다. II지부는 PP지부 번역작을 죄다 삭제하는 등… 의 이야기

682 작가가 누구였더라?

一九七二

(메타) 1972년의 SCP 재단.

세계관 속 1972년이 아니다! 대한민국 1972년에 SCP 재단이 있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할 수 있는 내용. 전국 신문이나 문학 잡지 한 켠에 실리는 SCP 재단의 글. 내용을 우편으로 보내면 검토 후 등재될 수 있다. 어느정도 쌓이면 도서관에 두세편씩 전집이 가는데 꽤 인기가 있다고…



수족관

분양 문의: CresendoCresendo


참고 유형

언젠간 써먹을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