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대채 무슨생각으로 이런걸 쓰셧어오?

나의 첫작 '얼룩'은 독자가 공포나 흥미를 느낄만한 여러가지 것들을 준비했다.

허믜~~ ㅠㅠ 그러나 SCP-3334라는 더 스케일 큰놈이 떠서

차라리 반정신자를 더 파보는건 어떨까 싶었어.

늘 보지말라고 경고해대는 정신자적 살해물질과 함께 나오는 그 '허가된 인원들의 예방접종' !!

시대는 훨씬 옛날로 가는거야!



처음 반정신자 물질의 등장
일단 존나 간지나는 디자인을 준비했기 때문에 한번 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더 읽어지고 싶을거다 크크


그 물질이 뭔지 알게해줌(너네 갑자기 이상해지면 기절시킬테다)
ㅅㅂ 겁나 대책없네ㅋㅋㅋ 약간의 허탈함 + 수긍하게 만듬


그 물질의 패치 내역
음…어…이거 생각보다 좀…위험한 듯 싶은 느낌이 들게할것


특수격리절차의 과감한 어우 시발같은 내용들
끔찍함이 상상되고, 이걸 가볍게 보는(실제로는 완전 절차대로인데 말이지 ㅇㅇ) 알렉스트라자와 Ja의 첫인상은 무섭고도 잔인한 녀석들로 보일것이여. 재단은 냉혹할지언정, 잔혹하진 않습니다?그 말이 기억이 안나는구만


설명을 읽고
사실 설명은 더 짧게 만들고 싶음. 보고 느낄만한게 그닥 없어서.
그치만 얘가 얼마나 전염성이 강한지는 잘 보여줘야겠지.


최초발견
허믜,,, 아니 세계 구하는 재단이 이래도 되는겨…??ㅠㅠㅠ 시발 근데 어쩔수 없자너 독자들은 답도없고 희망도 없음에 눈물흘릴것이다. 게다가 어쩔 수 없이 그랬다는 둥 당시 폭격했던 사령관의 메모라던지 그딴거 없이 차가운 사실만 쓰기로 했음.
오히려 더 즐겁다는듯 하려고 목격자 및 거주민들을 제거하고 역정보를 심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라고 썼지 ㅋㅋ


알렉스트라자.aic와 하급 연구원 Ja. 얘넨 어떤 캐릭터일까?
일단 가장 원하는건 독자들이 Ja에게 감정이입이 됬으면 좋겠어.
1차 배양 실험
유독성 재해 물질 분리, 첨가 실험
산적 조지러 갈때
이땐 속도감있고 개꿀잼 이야기를 써야한다. 한 1000자 정도 예상
4차 배양 실험
5차 배양 실험
★★첫페이지, 하급 연구원 Ja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