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나라의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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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728-KO

등급: 안전 (Safe)

특수 격리 절차: SCP-728-KO가 거주하는 민간 단독주택은 현재 재단이 매입하여 관리중이다. 3명의 경비대원이 집 근처 사용 허가된 폐교에 주 5회 보내야하며, 이동시 무조건 2명의 경비대원과 담당 연구원이 함께 이동해야 한다. 폐교 안에는 교실이라 불리는 9m×7.5m×2.5m 크기의 철제격리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하루 5시간 동안 격리실 안에서 담당 연구원은 경비부대의 보호 하에 그것에게 기초적인 공부를 가리쳐 주어야 한다. 담당 연구원이라 할지라도 불필요한 접촉은 금지한다.

담당 연구원은 50분의 수업 시간과, 10분의 서류 작성 시간을 가지며, 수업 시간 내의 그것의 행동, 기분변화 등을 체크해야 한다.

한 달에 한 번, 그것의 테스트를 위한 특별 시험문제가 제작되며. 이 경우 3일 전 부터 하루 2시간 동안, 속칭 자습 시간을 가지게 한다.

728-KO과 민간인의 접촉은 금지하며, 극단적일 경우 경비부대의 판단 하에 사살을 허용한다.

설명: SCP-728-KO, 키 162, 무게 54kg의 동아시아계 여성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긴 장발에 푸른 눈을 하고 있다. 만약 728-KO의 몸이 흐릿하게 보인다면 흥분한 것이니, 최대한 그곳에서 벗어나야 한다. 현재는 대한민국의 ██ ██고등학교현재는 폐교에 재학하는 중이다.

첫 발견은 대한민국 남부 ██산 절벽 아래 근처에 살고 있던 중년 남성에 의해 쓰러진채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발견 후, 근처 보건소로 이동되었고 사건이 일어났다.

728-KO와의 만남, 혹은 신체 접촉시 걸리는 증상은 크게 세가지이며, 무작위라서 예측이 불가능하다.

첫 번째
눈이 반 투명해지며 앞을 볼 수 없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완치가 되지만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사라진다.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으나, 그것의 차원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된다. 시간이 지나거나, 대화를 통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세 번째
몸을 움직일 수 없게 한다. 당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말로는 온 몸의 근육이 굳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이 세 증상중 하나라도 걸렸다면 그 다음부터 효과에 면역이 생기는데, 그때부턴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사건 기록 + 실험 기록]

면담자: [대사]

누군가: [대사]

[필요할 경우 반복한다]

<기록 종료, [시간 정보는 선택사항입니다]>

결론: [나중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혹은 면담 대상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짤막한 문장으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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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ㅁ


ㅇㅇㄴㅁ 이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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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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