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rp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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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XXX-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XXX-KO는 침대, 책상, 작은 스탠드가 있는 방에 격리 된다.
SCP-XXX-KO에겐 공책과 팬이 제공 되는데 이것은 SCP-XXX-KO의 요청으로 재단에 의해 승인 되었으며, 다 사용 된 공책과 팬은 교체 되고, SCP-XXX-KO가 작성한 공책의 내용은 조사 해야한다.
SCP-XXX-KO가 작성한 공책에서 이상한 점이 있을경우 재단에 보고해야 한다.
SPC-XXX-KO를 대상으로 한 실험 혹은 면담은 2등급 이상의 인원의 승인을 받아야 만 가능하고, 실험, 면담에서 새로운 사실, 이상 등을 발견할 경우 재단에 보고해야 한다.

설명: SCP-XXX-KO는 15세의 한국 청소년으로, 특이점은 오드아이라는 것과 머리에 작은 흉터가 있다는 것이다.
SPC-XXX-KO에겐 눈으로 본 인물의 최초부터 최근 10분 전 까지의 기억을 복사 할 수 있으며, 대상이 가진 언어능력 및 지식, 정신질환도 복사가능하다.
또한 살아있는 대상으론 2번 이상 볼때 기억이 추가된다.
복사한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그리고 이 기억복사는 사람에게만 적용되며 동물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SCP-XXX-KO의 능력은 실제로 보는 것을 포함 사진,동영상,그림 등 눈으로 보는 대상의 얼굴이 직접적으로 포함된 것으로도 기억이 복사 된다.(실험기록 참고)

SCP-XXX-KO는 대략 200명 이상의 사람의 기억이 복사 되 있는 것으로 보이며, 재단에 격리 된 당시 기준으로 기억 중에서 가장 오래된 기억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기억으로 SCP-XXX-KO의 주장으론 누군가가 보여준 자화상으로 기억을 복사했다고 했다.

SCP-XXX-KO는 일반적인 15세의 한국 청소년과 다르지 않으나 정신질환에 대한 비정상적인 회복력을 보인다.
SCP-XXX-KO는자신의 능력에 대해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고, 다른사람의 얼굴을 보는 것을 싫어한다.
SCP-XXX-KO는 재단에 대해 우호적이지만, 면담에서 재단의 직원을 보는 것과 실험에 대해선 거부의사를 표현하기도 한다.
SCP-XXX-KO는 자신이 요청한 공책과 팬으로 하루 4시간 정도 무언가를 작성하는데, 이것은 시, 소설, 자신이 기억을 복사한 인물의 기억을 작성하며, 가끔씩 의미를 알지 못할 글을 쓰기도 한다. 다 작성한 공책은 재단이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

SCP-XXX-KO는 ██시 ██읍 ██리의 경찰서에서 처음 발견 됬는데 그 경찰서에서 ███살인사건의 범인이 누군지 진술 했는데 SCP-XXX-KO가 인적사항이 없고, 혐의를 알아낸 이유가 ███의 얼굴을 봤다는 것에 그 경찰서에 있던 재단직원에 눈에 띄었다.
그 후 SCP-XXX-KO는 재단으로 왔고, 그 경찰서에 있던 인원 모두 A급 기억소거를 받았고 ███살인사건은 익명의 제보자로 인해 해결된 것으로 됐다.

SCP-XXX-KO가 재단에 확보 됬을때 14세 였는데 머리에 흉터가 있다는 것에 재단은 SCP-XXX-KO의 뇌를 검사했는데, SCP-XXX-KO의 뇌의 모양이 일반 사람과 다르다는 것이 확인 됬으며, SCP-XXX-KO의 면담기록과 기억이 복사 된 인물의 수가 너무 적다는 것이 누군가 혹은 어느 집단의 실험에 의해 그런 능력을 가졌다는 가설을 새워 SCP-XXX-KO가 처음으로 기억하는 지역을 기준으로해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이렇다 할 정보는 찾지 못했다.

부록:실험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