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논 구상: 제n공화국

만일 카논을 지어서 이 페이지에 더하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중요할 사실은 그게 공유된 프로젝트여야 한다는 거야. 여기에 포함될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네 카논은 다음과 같은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야만 해.

  • 최소 5개 이상의 이야기가 쓰여져 있을것.
  • 최소 세 명 이상의 작가가 이야기를 쓸 것.
  • 네 카논은 다른 새 투고자들에게 "닫혀"있을 수 없어.
  • 네 카논은 "끝날" 수 없어.

이거에 대해서 지나치게 신경을 쓰지는 않을거야. 기억해. 공동작업과 획기적인 생각. 그게 이러한 창작의 목적이야. 만일 질문이 있다면, 관리자에게 연락해.

카논 허브에서 발췌


카논 이름: 제n공화국

카논 주제: 일제강점기부터 오늘날까지 한반도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

카논 설정:

  • 역사는 겉보기로는 현실과 동일하게 흘렀다.
  • 재단은 탐욕스러운 수집가이며 장막 정책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한 핑계다.
  • 꼭 한반도를 배경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럴 경우 한반도 지역이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한다.
  • 조선 카논과 이어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 인간은 세상을 바꿀 수 없고 바꿨다면 변칙개체다.

이것들 외에는 느슨하게.
타 KO 작품들이나 해외에서 만들어진 한반도 배경의 작품들 인용을 많이 해보기.


카논의 뿌리가 되어줄 이야기들 구상

1. 6.25 전쟁
남한 정부가 불리한 전황을 뒤집기 위해 변칙개체를 사용하려 한다는 첩보가 들어오고 재단과 연합군(GOC)이 조사에 들어간다.

2. 군사 정권
재단은 한반도 내의 모든 변칙성을 자기 관할로 만들고 싶어하지만 정부는 비밀리에 변칙무기의 연구를 준비한다.

3. 최근 날
정부는 초상자립권 확보를 위해 초상방재원을 만들려 하고 재단은 이를 거북해하며 방해공작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