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wling creatures(기어다니는 생물들)

어느 낮 SCP 재단은 난리가 났습니다.
crawling creatures(기어다니는 생물들)이 탈출한것인데요.
이 SCP는 생물들을 잡아 죽여 좀비와 같은 생물로 변하게 합니다.
다만 이상한건 그 생물들은 기어다니면서 단체로 붙어서 이동한다는것 입니다.
바다의 생물이든 다리가 없는 생물도 작은 다리들이 생겨 기어다닌다.
이 SCP가 처음 발견 된건 지진이 크게 일어난 날 땅에서 나온걸로 추정됍니다. 그때는 100마리의 생물들이 기어다녀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3일에 걸쳐 100마리를 해치운 SCP 재단.
원인은 가운데에 있던 거대한 바퀴벌레가 감염시킨것 같습니다. 재단은 바로 격리절차를 실행했습니다. 3미터의 긴 체형의 바퀴벌레. 무엇으로 좀비처럼 만들어 기어다니게 하는지 알아보려고 D계급을 투입합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D계급은 공포에 휩쓸려 떨고 있었습니다.
D계급은 이게 뭐냐며 소리치지만 재단은 CCTV로만 구경할뿐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crawling creatures은 D계급에게 재빨리 다가가
다리를 뭅니다 그러자 쓰러지는 D계급 5분뒤 D계급은 창백해진 얼굴로 있습니다. 하지만 눈동자가 없고 4발로 기어다닙니다.
바로 바퀴벌레에게 붙는 D계급.
바퀴벌레에게 생물을 당기는 자석 같은 것이 있는것입니다.
이를 알아챈 재단은 D계급 2명을 보내지만 결과는 같습니다. 순식간에 D계급을 3명 잃은 재단. 재단은 crawling creatures을 케테르로 지정하고 격리를 더 압박을 합니다. 그렇게 평화로워진듯 하지만
현재 crawling creatures가 탈출하였습니다. 먹이를 줄때 자석으로 끌어당겨 물고 그사이 도주를 한건데요. 재단은 바로 재격리를 위해
crawling creatures를 총으로 난사하지만 단단한 비늘 때문에 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근접을 하면 새로 얻은 능력인 상대의 극도의
트라우마를 일으키는 능력을 써 무기력 상태로 만드는 겁니다. 결국 제단은 D계급들을 미끼삼아 재격리시설에 crawling creatures를
자극하는 많은 생물들의 소리를 재격리시설에 틀어 crawling creatures를 재격리하는걸 성공했습니다.
만약 crawling creatures가 또 격리실패가 돼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