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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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한 연구원이 바닥에 커피 한 모금을 흘렸다.
그 다음날 그 한 모금으로 인해 케테르 등급의 SCP가 탈주하였다. 그 연구원은 탈주 도중 사망했다.

지난 주 한 연구원이 새로 기지에 들어왔다.
3일 전, 그는 보조 연구원으로 승진하였다.

재단의 일상에는 항상 죽음과 삶이 공존한다. 누군가는 이런 것을 비일상이라도 부를지도 모른다.

그럼 언제부터 이야기 해 볼까?

아, 그래. 월요일부터 시작하는게 좋으려나.

일상 이야기

이게 일상이라고? 말도 안되지, 안그래?

조각글

본편보다는 확실히 이전이지만 정확히 언제 일어났던 일인지는 모를 이야기.

  • 선임 한 명, 조수 한 명, 산더미 같은 서류 작업 한 무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