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beneficium

Dark beneficium. [어둠의 축복] 미완성. SCP-322-KO (미완성) 에 관한 얘기. 폐기 고민중.
챕터 총 5개.

1. 로봇의 실험과 격리 실패.
2. testudine munitum
3. Te1ep0rt
4. finalem
5. 평화

1.여긴 제222K기지. 나는 그 기능들만 주구장창 많은 로봇의 격리실로 가고 있다. 왜냐고? 그 뭐냐… 실험 때문이지. 뭐. 먼저 자기소개부터 하지… 구서진. 넌 신입이라 내 정보를 잘 모르겠지… 내 이름 이지성. 나이 29살. 연구원. 현 B등급 인원. 그리고 현 3등급 인원. 전 SCP-322-KO 실험에 착수한 적이 있음. 그리고… 아들 딸 각각 1명씩… 그리고… 명심하게… 여기에는 나보다 선배인 사람들이 더 많다… 오늘은 내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이만 마치도록 하지…

그 로봇. SCP-750-KO의 격리실에 도착했다.

그와 동시에. 경보음이 울렸다.

뭐지? 경보?! 안돼… 안돼!!

경보. 경보. SCP-750-KO 탈출. 탈출. A등급 인원은 즉시 대피하시오.

"나한테는 가족이… 있다고…"

먼저 자기소개부터 하지. (뛰는 소리가 들린다.)
내 이름 구서진. C등급. 아들 1명을 두고 있음. 연구원. 현 2등급 인원이다. 아까 전에 그 3등급 선배는 어떻게 됐을까? 현재 SCP-750-KO는 다른 곳에 있는 상태.

B등급 인원. 대피하시오.

한편. 3등급 연구원 이지성.

(뛰는 소리가 들린다)
나한테 지하 벙커가 있다. 거기는 100년치의 식량과 물이 있지. 일단 탈출구가… 저기있다! 그래… (기계 소리가 들린다.) 달출했다… (뛰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