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비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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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KO

특수 격리 절차: SCP-□□□-KO내에 어떠한 민간인이 출입하지 못하도록 지뢰매설지역주의팻말을 곳곳에 세워둔다. 해당개체내에 출입하려 할 시 반드시

설명: SCP-□□□-KO는 인적이 드문 외딴 숲이다. 해당개체내에서는 어떠한 동물도 존재하지 않으며 이로인해 매우 조용하다. 해당개체내에는 동물과 인간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목각상과 석재상이 존재하며 목각상들은 SCP-□□□-KO-A, 석재상들은 SCP-□□□-KO-B로 칭한다. SCP-□□□-KO-A의 눈부분에서는 나무의 수액에 해당하는 액체가 지속적으로 방울씩 흘렀으며 SCP-□□□-KO-B의 입부분에서는 SCP-□□□-KO내에 있는 호수의 물과 같은 성분의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렀다.

탐사인원들의 진술에 따르면 SCP-□□□-KO의 중심부로 들어갈수록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감을 느끼게 되고 목과 귀가 먹먹해져 말을 하기 힘들고 소리가 잘 안들리며 눈시울이 붉어지고 눈물이 난다고 답했다. 해당개체내에서 오래 머물수록 이 현상은 더 심해졌고 점점 머리가 멍해져 인지능력이 점차 약해지고 몸을 움직일수 없게 되었다. 이후 SCP-□□□-KO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면 몇십일에 걸쳐 세포조직이 목재로 변하여 SCP-□□□-KO-A가 된다.
해당개체내에서 말을 할수록 목에 통증이 점점 심해지며 피가 나왔다. 말소리가 클 수록 영향이 더 컸다. 심한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도 하였다. 이후 이 영향으로 쓰러진 개체는 SCP-□□□-KO밖으로 끌어내지 못하면 몇십일에 걸쳐 세포조직이 석재로 변하여 SCP-□□□-KO-B가 된다.
목소리가 아닌 다른 것으로 큰 소리를 낸다면 해당물체는 점점 액상화 되어 물이 되었다.

SCP-□□□-KO의 중심부에는 작은 호수가 있으며 호수 곳곳에 물에 잠긴 나무들이 있다. 호수 중심부에는 어떠한 인간형개체가 있으며 해당 인간형개체를 SCP-□□□-KO-C로 지칭한다. 해당개체는 [미정..]의 모습으로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해당개체에게 접근하는 것은 모두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