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golive

이것은 제가 실제로 격은 일을 리메이크 하여 쓴 것입니다.

실제로 격은 일: 작가는 밤 8시 51분에 버스에서 내리던 도중 뭔가 타는 냄새를 맡았다. 그리고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소방차(구조대)가 지나갔다.

리메이크: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발생하는 냄새라는 주제로 리메이크하였습니다.

SCP-381-KO - 불의 신호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381-KO는 격리가 불가능하다. SCP-381-KO는 어디서나 나타 날 수 있으며, 만약 센서에 SCP-381-KO가 감지된다면 즉시 소방청과 협조해 그 지역에 소방차 3대, 구급차 2대를 배치한다. 만약 배치가 곤란할 경우, SCP-381-KO 감시단장의 허가아래 재단이 위장한 채 해당 지역으로 인원을 배치 할 수 있다. 대상의 격리실패 발생 시, '메뉴얼-코드 레드'를 따른다

설명: SCP-381-KO는 불에 타는 듯한 냄새가 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대부분 인간의 코에서 감지되며, 간혹 근처 화재 감지기에도 감지되는 경우가 있다. SCP-381-KO가 감지된 지 10분~1시간 정도가 지나면 SCP-381-KO가 감지된 곳 반경 5km 안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발생과정은 SCP-381-KO 관찰 기록 참조) SCP-381-KO화재는 일반화재와의 비교에서 특별한 점이 없다. 하지만 SCP-381-KO가 화재로 이어지게 된다면, 화재가 발생한 공간에 있던 사람이 죽게 된다. 이 사람을 특정 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해당 지역에 거주, 방문 한 뒤 참변을 당한 경우가 제일 많다.(사건 기록 SCP-381-KO 참조) SCP-381-KO-1은 SCP-381-KO를 감지한 사람으로 SC-381-KO를 감지 한 뒤, SCP-381-KO의 화재 현장에 필연적으로 있는다. 그리고, SCP-381-KO로 사망한다. 이 일을 막을라는 모든 시도는 실패하였으며, SCP-381-KO-1이 죽어야지만 화재가 진압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