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55-KO

일련번호: SCP-255-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255-KO는 제 73기지 ███동 직육면체 표준형 안전 SCP상자에 보관된다.
실험 시를 제외하고는 SCP-255-KO는 항상 안전 SCP상자에 보관되어야 하며, 실험 시엔 3등급 이상 인원에게 허가를 받아야한다. 실험 시 격리실 내부에 경비원 4명을 배치한다.
기본적으로 2등급 이상의 모든 인원은 SCP-255-KO에게 접근할 수 있지만, 대상을 직접 만지거나 사용하는 것은 허가 시 이외에는 제한된다.

설명: SCP-255-KO는 마치 어떤 존재의 껍질을 총에다가 감싸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색깔은 짙은 검은색과 부분부분에 짙은 초록빛을 띄고 있는 권총이다. 총은 상당히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또한 총의 겉면이 알 수 없는 생물의 겉껍질로 덮어있다는 점만 빼면 보통 총과 별반 다르지 않는 총의 특성을 지녔다.
SCP-255-KO의 총알은 SCP-255-KO 옆에 놓여있었는데(이때 이 총알을 SCP-255-KO-2로 결정했다)
SCP-255-KO-2는 마치 장미나 벌에게서 볼 수 있는 가시의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또한 SCP-255-KO-2에서는 알수 없는 초록색을 띈 액체가 추출되었는데 이 액체는 전혀 알수 없는 DNA가 들어있었다. 또한 SCP-255-KO-2에서는 알 수 없는 독성분 또한 검출되었는데, SCP-255-KO를 재확인 해본 결과
SCP-255-KO 내부에서 독성분이 배출되어 SCP-255-KO-2에 뭍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독성분이 맞은 대상의 DNA와 SCP-255-KO-2 내부에 있는 DNA와의 융합 또한 돕는 것처럼 보인다.)

SCP-255-KO-2에 맞을 시 30분간 강한 두통과 복통을 내다가 이내 사망하게 되며 그 이후 [편집됨]의 과정을 거치면서 SCP-255-KO-2에 맞은 생물은 괴생물체가 되어버린다, 이 괴생물체를 SCP-255-KO-3으로 간주했다.(실험 기록 255-KO-B 참조)

SCP-255-KO-3는 생전의 모든 기억을 잃은 것으로 보이며 모든 생명체에게 적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SCP-255-KO-3은 반사신경과 물리공격 내성이 강해진 상태이며 무리지어 다닌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한번 SCP-255-KO을 D계급 다수로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다수로 실험을 하는 것은 금지되었다.
(실험 기록 255-KO-3-C 참조)

SCP-255-KO는 전라남도 보성 ██████지하에서 알 수 없는 그르렁 소리를 민간인이 들은 후 신고를 해 재단에서 '지역특무부대 뮤-39 ("등대지기")'를 보내 확보 후 제 73기지에 이송했다.(부록 255-KO-B 참조) 임무 당시 지하에 존재하던 SCP-255-KO-3으로 인하여 1명의 요원이 사망했다.

실험 기록 255-KO-B: 프로토콜 255-KO-B-'오염 대상 제작'

SCP-255-KO-2의 변칙성 관련 실험

실험 날짜: █████-██-██
대상: D-89451, D-90012
과정: D-89451에게 SCP-255-KO를 사용해 D-90012를 오염시킬 것을 명령함
결과: 대상은 SCP-255-KO를 사용해, 즉시 D-90012를 오염을 시켰다.
D-90012는 10분 후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30분이 지난 뒤 D-90012는
심장이 멈추고 그대로 사망에 이렀다. 이후 D-90012는 [편집됨]과정을 시작하며 변형을 시작했다.
D-90012는 [편집됨]이 생겼다. 이후 D-90012는 강한 공격성을 보이며 주변에 배치 되어 있던 경비원 2명과 대상을 공격 격리실을 탈출하여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 ("구미호")이(가) 대상을 공격 대상의 움직임을 봉쇄에 성공했다.
경비원 2명은 사망하고 D-89451은 2시간 가량 의식을 잃었다.
분석: SCP-255-KO-2에게 오염된 대상은 50분 안에 SCP-255-KO-3으로 변환되며
이 생물을 격리 실패 할 시 강한 공격력, 물리공격 내성으로 인해 확보 및 제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실험 기록 255-KO-3-C: 프로토콜 255-KO-C-'SCP-255-KO-3의 습성 및 약점 파악'

SCP-255-KO-3의 특성 파악 관련 실험

실험 날짜: █████-██-██
대상: D-786, D-098, D-981, D-935, D-011
과정: D-011에게 나머지 D계급 인원들을 SCP-255-KO로 오염시킬 것을 명령함
결과: 대상은 SCP-255-KO를 사용하여 다른 D계급 인원들을 오염 시켰다.
█████-██-██ 당시에 했던 실험과 마찬가지로(실험 기록 프로토콜 255-KO-B-'오염 대상 제작' 참조)
다른 D계급 인원들은 SCP-255-KO-3으로 변형을 시작했다. 다른 D계급 인원 전부가 SCP-255-KO-3으로 변형을 완료하자 바로 습성 확인을 하기 위해 실험을 준비했지만 그 실험은 시작도 못한체 마무리 되었다.
SCP-255-KO-3들은 모두 한 곳으로 모이더니 모두 액체상태로 변형되더니 서로 섞이게 되고
각각의 SCP-255-KO-3이 가지고 있던 특징들이 전부 섞인 거대한 SCP-255-KO-3이 되었다.
거대 SCP-255-KO-3는 바로 경비원 3명과 대상을 공격 한 후 바로 격리실을 탈출했으며
텍사스 도심으로 가 대규모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이후 재단 요원들이 대규모 폭격을 시도한 끝에 거대 SCP-255-KO-3를 제거했다.
분석: SCP-255-KO-3은 많은 개체수가 한 곳에 모여있으면 액체상태로 변이하며 이들이 뭉치면서
더욱 크고 강한 SCP-255-KO-3으로 변이하는 특성이 확인되었다. 이 거대한 SCP-255-KO-3는
보통 SCP-255-KO-3보다 더욱 강한 공격력과 반사신경 등이 생기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는 것 또한 확인되었다.
하지만 거대 상태로 변이한 후에는 대규모 물리공격에 쉽게 변이가 풀리거나 회복력이 따라오지 못해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