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덴툼의 제안

해야 할 것: 좀비, 탐정.

1. 소개

좀비 전염병의 확산과 그에 대한 여러 단체들의 반응이 이 카논의 주제 되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한번도 SCP-008을 효과적으로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 엣씨피는 그냥 좀비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글로만 남아있지, 어떤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본 적이 없지요. 저는 이 무명배우에게 주연 자리를 주고 싶습니다. 바로 좀비 아포칼립스와 재단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말이죠.

2. 공통 설정

  • 전염병은 초기 진압 실패로 RK급 재구성 시나리오나 EK급 재단 몰락 시나리오까지 거론될 정도로 심각해졌다.
  • 전염병은 변칙적인 특성을 가진 존재들에게도 감염되며, 전염병과 변칙성이 혼합되어 더욱 위험한 존재가 되었다. -> 현재의 상황 초래.

3. 인물 설정

맘대로 하세요! 마음대로 집어넣으세요! 다만 너무 심한 먼치킨이나 메리수는 안 됩니다. 요컨데 설정에 어긋나는 심한 생존왕이나 그런 부류는 되도록 지양해주세요. 그리고 명심해주세요: 이 카논에 들어가는 모든 캐릭터는 다칠 수 있으며, 죽을 수도 있고, 좀비가 되어 끔찍한 꼴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전 새드엔딩이 좋습니다 샐(리)가 좀비가 되면 어떨까하는 설정까지 있음 격리 실패 이전에 평범한 사람이었든 특이한(혹은 변칙적인) 사람이었든, 아포칼립스가 진행되면서 이 좀비 지옥과 상호작용하며 변해가는 것을 중점적으로 그려나갔으면 합니다. (물론 다른 쪽에 중점을 두셔도 괜찮습니다.)

4. 짜 나가야할 설정

  • 초기 진압을 못한 이유 (저는 개인적으로 혼반에서 초기 대응을 잘못해서 애꿏은 다량의 인원들만 좀비로 만들었다고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요주의 단체들(영,한)의 현 상황
  • SCP-008의 존재를 민간인들이 언제부터 알게 되었는가
  • 민간인의 피해는 얼마나 심각한가
  • 전염병과 변칙성이 합해지면 얼마나 끔찍한혼종 것이 튀어나오는가
  • 좀비의 명칭을 바꿀 것인가(EX: 워킹데드의 워커)

카논이 열린다면: 태그 좀비를 사용할까 싶습니다.(바뀔 수 있습니다.)

참가 의사나 조언, 개선하면 좋을 점,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 분은 아래 포스트를 이용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