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478-KO

일련번호:SCP-478-KO
등급:케테르(Keter),무효

특수 격리 절차:격리도중에는 동유럽의 [편집됨]격리기지에 격리 현재 사진과 영상은 기밀로 되었음
탈출시에는 스페츠나츠 부대의 비상출동.격리실내부에는 최루가스살포기가설치되어있음 또한 경비원들은
반드시 12명이서 순찰을 할것.

설명:SCP-478-KO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프리피야티에서 최초 발견 당시에는 생포 실패 2번쨰로는 근처인 체르노빌의 숲에서 발견 3번째 발견이자 생포시에는 크림반도의 한 산에서 발견과 동시에 생포했다.
SCP-478-KO는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탄생한 방사능 괴물이다. 지금은 [편집됨] 격리기지에 불안정하게 격리중.
SCP-478-KO는 겉은 검은색에 매끄러워보이는 피부와 조금 초록색으로 희미하게 빛난다.
신장은 9M이며 몸무게는 측정불가 1.4톤 생김새는 하마와 매우 유사하다.
SCP-478-KO는 현재 엄격한 감시와 철통 보안으로 격리되어있지만 매우 불안하게 격리되어있다.
SCP-478-KO는 19██년에 갑자기 격리실을 부수고 탈출하였고 다음날 야산에서 특수부대와 시가전을 벌이다가
18시간의 사투끝에 제거되었다.

SCP-478-KO에 대한 실험

SCP-478-KO에게 실험요원 A를 거대 격리시설에 투입.

당시 무전내용

박사:[편집됨]? 거기 상황이 어떤가

요원A:현재 SCP-478-KO는 화가나있는거 같은데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박사:한번 소리를 내보게. 문제가생기면 바로 가스를 주입하도록 하지

요원A는 바닥을 발로 쌔게 밟으면서 소리를 내었다.
그후 SCP-478-KO는 갑자기 달려오며 무전은 끊겼다.
경비부대가 급격히 투입되었고 가스가 주입되었다.
격리실에는 요원A의 사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