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68-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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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168-KO

등급: 유클리드(Euclid) 케테르(Keter)

별명: 보이지 않는 공포

특수 격리 절차: [SCP-168-KO는 제 58기지에 격리되어 있다. 대상은 지상으로 부터 약 5M 아래에서 곁면을 두꺼운 납으로 5겹 설치한다. 대상에게 움직임 감지같은 감지도구는 무용지물이기에 대상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물이나 뜨거운 불, 식물을 이용해야한다.]

설명: [SCP-168-KO는 대한민국 대████ █구에 위치한 원자력안전기술원의 김██씨에 의해서 20██/█/█ 발견되었다. 김██씨는 대상을 발견즉시 책임자 박██씨에게 보고하였고, 김██씨는 대상을 확인하기 위해 SCP-168-KO에게 접근을 시도하다 사망하였다. 사망원인은 대량의 방사능노출로 인한 사망으로 확인되었다.

대상은 대량의 방사능을 뿜어내며 핵무기 보다 강력하다고 확인되었다. 인간이나 동물이 5초만 노출되어도 죽을 수 있다. SCP-168-KO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대충 인간형 개체라고 판단하고 있다. 몸이 방사능으로 구조되어 있어 방사능 측정기로 대상의 위치 및 움직임을 확인하려 했으나, 방사능측정기가 버티지 못하고 모두 고장이 나버려 실패하였다.

SCP-168-KO는 소통이 가능하고,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SCP-168-KO는 인간과 대화하는걸 좋아하지 않으며, 누군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싫어하기에, 누군가 자신에게 접근한다고 판단할때 SCP-168-KO는 평소보다 5배나 되는 방사능을 자신의 위치로 부터 1KM까지 오염시켜 대상을 사살한다. 이때, SCP-168-KO가 오염시키는 거리는 최대 5KM까지 확인되었다.

재단은 SCP-168-KO를 처음 발견하였을때 다량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SCP-168-KO를 찾는데에 많은 노력을 했다. 결국 재단은 SCP-168-KO의 위치와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었고, 대상에게 접근하기 위해 Class-D요원 2명에게 방호복을 착용시키고, SCP-168-KO에게 접근시켰다. Class-D요원 2명이 SCP-168-KO와 약100M쯤 떨어졌을때 Class-D요원중 한명이 급성심장마비로 인해 사망하였고, 남은 Class-D는 SCP-168-KO와 1M까지 접근하였으나, 5분이 지난뒤 두통과 복통을 느끼고, 잠시후 사망하였다.

재단은 대상을 20██/██/█에 드디어 격리에 성공하였고, 대상과 대화를 하여 어떻게 생겼는지등 정보를 얻기위해 실험 및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확보기록: [20██/██/█ ██마을에서 갑자기 주민 전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사망원인이 대량의 방사능노출이였다. 재단은 그곳에 SCP-168-KO가 있다고 생각하고, 현장요원을 투입했다. 현장요원은 마을에 들어간지 █시간 ██분의 사투 끝에 대상을 발견하였고, 재단에 보고하여 격리에 성공하였다. 당시 SCP-168-KO는 마을의 김██할머니의 자택에서 발견되었으며, 현장요원을 발견하고 그와 대화를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