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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pgongpa 연구원 편:

Ropgongpa 연구원의 SCP-061-KO와 평행우주 일원 만남 이야기
실험 대상: Ropgongpa 연구원
설정 값: 영하 2000℃

결과 1

Ropgongpa 연구원: 들리나?
상대방:: 들허샤. 나이 곙할됴 이하셰, 그시 댕샤뢰 아현 아소가?1
Ropgongpa 연구원: 한국어와 비슷한 언어이지만 뭐지? 안녕하세요, 저는 Ropgongpa 연구원입니다. 당신은요?
상대방: 어려냔 나셰 셔저, 글러 댕섀 혀셩자 인건 셔저?2
Ropgongpa 연구원: (황당함, 응답 없음)

(이후 약 9분동안 질문한 결과, 저 우주의 한국어는 우리가 알던 한국어와 많이 다르다. 특히, 상대방이 구사한 한국어는 많은 관사가 존재한다.)

주석 1: 그가 말한 한국어는 우리가 알던 한국어의 문법이 중세와 현대와 섞인것처럼 비슷하지만, 어휘가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 게다가 상대방의 우주는 우리보다 기술이 더 발전했다. 그 셔저는 관사인 것 같다.

그 다음날

설정 값: 영하 20000℃

결과 2

Ropgongpa 연구원: 들리나?
상대방: (큰 콧노래 소리, 전혀 알려지지 않은 방식과 음계로 부르는 중)
Ropgongpa 연구원: 러시?
상대방: (연구원의 말을 끊으며) 캬이 러시 베송키 시마카타트 헤센 탸레, 조리 헤센 티테즈.3
Ropgongpa 연구원: 바디랭귀지 뿐만 아니라 복장, 문자 체계, 그리고 [편집됨], 그런게 B███가 실험한 것보다 상당히 이국적이네. 헤센 탸레, 헤센 티테즈?

(실험 도중 상대방이 끌려감, 실험 종료, 그 후 Ropgongpa 연구원은 SCP-294 자판기를 사용한 뒤 기니피그 뇌척수액을 마신 다음 다시 실험 시작)

설정 값: (일부 편집됨, 공개한 정보로는 영상 7500000~30000000℃ 로 추정함) ℃

결과 3
Ropgongpa 연구원: 들리나?
상대방: 삐삐 삐~~ 삐~~ 비~~ 시~ 삐~~~ 비~~~
Ropgongpa 연구원: 생각보다 씨끄럽지 않네.
(다음 날)
설정 값: 영상 75℃

결과 4

(연결되지 않아 다른 온도로 맞춤)

Ropgongpa 연구원: 잘 못 맞추었네. 영상 85℃로 맞출까?

설정 값: 영상 90℃ (재설정)

결과 5
Ropgongpa 연구원: 5℃ 더 높게 했네. 이번에는 녹화할 물건을 가져왔네 들리나?
상대방: 들립니다, 저는 ████████ 대학교의 박정주실 석사입니다. 이건 본명과 같지만 저는 하라주쿠에서 희귀한 음반을 샀읍니다. 당신의 성함은 어떠합니까?
Ropgongpa 연구원: 안녕하세요, 저는 SCP 재단의 Ropgongpa 연구원이고 본명이 심██입니다. 그렇다면 우주를 사랑합니까?
상대방: 네, 하지만 그리 열성적이지 않아요. 제가 어렸을때 과학고등학교에서 우주 동아리에 가입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과제가 있어서 우주에 관한 일부 상식을 좋아하지 않지요. 당신은요?
Ropgongpa 연구원: 저는 굉장히 더 좋아하거든요, 유치원때 부터 현재까지요. 어려운점이 있었지만 오히려 우주에 대한 관심과 적성이 제가 천체물리학자가 된 이유이죠. 그런데 [편집됨]?
상대방의 친구: 잠깐만 내가 일하던 애니메이션 회스 건물이 화재로 사라져 버렸어! 저기서 내가 (해석 불가)를 채색 했는데! (그리고 크게 우는 소리)
상대방: 약 3시간 30분 뒤 다시 올거지만, 확률은 글쎄…
(3시간 45분간 실험 일시 중지)
Ropgongpa 연구원: 건물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상대방:4 애니메이션 회사 건물의 화재가 2층 주방에서 가스레인지를 안 끄고 나와서 발생했는데, 그 피해가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상자가 10명이나 되고,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 약 3억원5이나 재산피해를 입혔어요. 혹시 당신이 저의 우주로 오실 수 있나요?
Ropgongpa 연구원: 알겠습니다.
(실험 종료 후 그 평행우주로 가려고 함)
O5-█: 평행우주의 화재사고를 보러 간다고? 허가하는 대신 재단 규정에따라 █시간이나 기다려야 하는데.
Ropgongpa 연구원: 녹화 증거 가져왔습니다.
O5-█: 알았다, 가도 된다.
(21시간 후, 그는 그 평행우주로 갔다.)
Ropgongpa 연구원: 정주실 석사, 화재로 사라진 저 건물 내부에 가도 됩니까?
박정주실 석사: 합법입니다. 단 변칙적 사건이 발견되면 나한테 알려주면 대응할게요.
Ropgongpa 연구원: 같이가세요. 그런데 제가 외국인 단속반에 걸리면 어떡하지요?
박정주실 석사: 저의 우주의 지구는 세계 정부가 지배하고 있어서 필요 없어요. 잠깐, 같이 간다고 하였지. 같이 갈게요.
(여기서부터 원래 우주로 돌아갈때까지 박정주실은 이하 박석이고 Ropgongpa 연구원은 이하 R연)
R연: 어라, 피아노 소리! 우리의 A음계가 440 Hz인데 여기선 450 Hz에서 460 Hz 사이인 것 같네. 아까 피아노 소리 때문에 그런 것이겠죠. 안그래요?
박석: (권유하며) 다른 소리 그만하고, 화재 조사 하자이요.
R연: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조사 3시간 동안의 정보 중 일부만 신호 잡힘, 자세한 것은 화재 조사 기록에서 볼 수 있음)

화재 조사 기록 중 일부

박석: 가스레인지에서 달걀떡조림을 해먹은 사장의 편지에서 순수 에탄올에 담긴 흔적을 발견 했어요.
███ 조사관: 그나마 사장이 실수로 그랬다는 단서가 있을 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기체 배관의 일부가 터져 버렸으며 녹은 전선이 합선되어 폭발하였읍니다.
R연: 하지만 왜 사장이 실수로 그랬습니까?
███ 조사관 그 사장이 사지 기능 장애를 얹고 있어서 요리 하고 있는데 갑자기 마비되어 전깃줄을 기체레인지에 떨어트렸읍니다.
박석: 잠깐만, 전화를 받았는데 그 애니메이션 회사 사장이 스코틀랜드행 비행기의 추락으로 사망했어요!
███ 조사관: 이미 알고 있읍니다.

(다음 날)

Ropgongpa 연구원: 하지만 제 우주로 가고 싶네요.
박정주실 박사: 하지만 우리의 우주는 다른 우주로 갈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평생 동안 여기서 살자구요.
(그때, 다중 우주행 웜홀이 Ropgongpa 연구원을 고항 우주로 돌아가게 된 후, █등급 기억 소거 처방을 받았다)
Ropgongpa 연구원: 마지막으로 연겨한 [sic] 우주는 뭐였지?
█████: 이건 직원 대부분이 잊었어. 나는 해당하지 않지만.

저주의 연결 문 편:

SCP-061-KO의 오류가 그 문을 유클리드 등급으로 변경될 뻔한 사건 이야기
Donald ███████ (3등급 연구원): I eventually found the door I desired, but hot! I adjust the temperature.** (혼잣말로)
(그는 온도계를 만지자 영하 6820℃로 맞추었다.)
Donald ███████ (3등급 연구원): Do you hear me?
상대방:락시지콜 몰승 달승 쵸승 케승 텡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