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분무기

일련번호 : SCP-201-KO

등급 : 유클리드

특수격리 절차 : SCP-201-KO는 오로지 사람 손에 닿지않는 유리 상자에 보관된다 온도는 오로지 상온에 보관 되어야하며 빛이 안들어오는 곳에 보관되어야 한다. 만일하나 SCP-201-KO-2를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하면
D계급에 인원을 동원해 유리상자에 보관된 상태로 옮겨야한다. 만일하나 유리가 부식되면 즉시 접촉자
SCP-201-KO-1은 사살하고 모든인원들은 SCP-201-KO에서 떨어져야한다. 그리고 D계급 인원을 다시 동원하여 방호복을 입은 상태로 유리상자에 옮겨 다시 격리한다. 오로지 실험허가를 받아야하며 함부로 SCP-201-KO와 접촉을 할시 그 상태로 사살한다. 그리고 실험도중 실험개체SCP-201-KO-1이 죽지 않은체로 탈출하는 일이 벌어지자 SCP대원은 SCP-201-KO를 즉각 살살했다. 그 일로 2명의 연구원이 사망했고 SCP-201-KO는 지하 약300m안에 보관중이며 매일 보안요원들이 감시를 하고있다.

설명 : SCP-201-KO는 한 부산의 항구에서 발견된 12cm의 분무기 처럼 생긴 SCP개체이다 한 사람이 SCP-201-KO를 접촉하자 이상한 말을 하며 사람한테 뿌리자 사람은 녹아내리며 흔적도 없이 살아졌다. 그리고 SCP재단이 도착하고 다른 접촉자도 함께 사라져있고 SCP-201-KO만 남아있었다. 그 안에는 어떠한 액체가 들어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식물에게는 반응을 보이지 않고 인간 같은 생물에게만 반응한다 현재는 SCP재단이 확보격리 중이다. 하지만 이 개체를 접촉한 사람이
SCP재단에서도 나오자 더욱더 강화 된 격리절라로 지금 SCP-201-KO를 격리하고있다. 지금은 현재 유리상자로
사람이 닿지않는 지하실에서 보안요원들이 보안을하면서 격리중이다.

접촉한 사람이 말한내용 :

(기록시작)
> A : 그것이 없어…
> B : 뭐가?
> A : 그게 필요해…
> B : 도대체 그게 뭔데!!!
> A : 빨리 그걸 빨리 나한테 줘!!!
> B : 왜 그래 정신차려..
> A : 빨리 줘!!! 내놔란 말이야!!!
> -액체를 뿌린 뒤-
> A : 없어…
> A : 이건 아니야…
> A : 찾아야 되는데..
> A : 아직도 찾지 못했어!!!
> -그 뒤 내용 없음-

실험내용:

(기록시작)
> 실험자A : 실험을 시작하죠
> 실험자H : 저희도 위험할텐데 괜찮을까요?
> 실험자A : 그건 알 수 없다네 일단 실험을 시작하지
> -D계급 인원으로 실험 중-
> 실험자A : 아무래도 뭔가 잘못된거 같아!
> 실험자A : 살려줘!
> 실험자H : 뭔가가 잘못됬어
> 실험자H : 이건 재앙이야!
> 실험자A : 우린 이미 틀렸어…
> (기록종료)

기타실험:

(기록시작)
> > 실험자D : SCP-201-KO-2에 들어있던 액체를 식물에게 뿌려보지
> > 실험자E : 아무래도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결과는 똑같겠죠?
> > 실험자E : 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 > 실험자D : 일단 실험을 해보지
> > -실험중-
> > 실험자D : 이게 어떻게 된거지
> > 실험자E : 식물이 더욱 생생해 지는데요?
> > 실험자E : 아까까지는 거의 시들시들 했던 식물이…
> > 실험자D : 이건 아무래도 연구를 더 해봐야겠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