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ril

격리 방법
미정
특징
일종의 소리 파장으로 인간네게 노출되면 뇌파에 침투하게 된다.뇌에 침투한 파장은 일종의 '증식'을 하며 자신의 패턴을 강화시키기 시작한다.이 과정에서 '감염'된 인간은 초기에는 약한 두통을 느끼기 시작한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감염자는 두통의 강도가 강해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고,일정시간 후에는 정상적인 사리분별이 어려워
진다.그리고 약 5~10분 사이에는 다시 의식을 찾지만, 특정인이나 집단에 대한 맹목적인 복종을
하게된다.복종 대상은 파장의 특정 구역을 어떻게 변조하느냐에 따라 바뀌는데,이 구간을 비워두면 감염자는 의식이 돌아온 후 정상으로 돌아가게 된다.이때 자유의지를 잃게된 개체를 SCP-xxx-01라고 한다.scp-xxx-01은 자유의지를 제외하고 정신지배 당하기 전의 개체와 비슷하거나 더욱 뛰어난 지능수준을 갖추게 된다. 파장을 듣고 세뇌될 확률은 파장에 노출된 시간과 세기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식물에게는 끼치는 영향이 적다.
역사
1930년대 교황에 의해 창설된 '신 십자군'이라는 비밀단체에서 개발한 소리 파장으로, 소위 '666친위부대'를 양성하는데 사용되었다.그러나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일본군이 이를 교황과의 거래로 취득한 뒤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일본 시민들에게 천황에 대한 맹목적 충성을 기르기 위해 사용하게 되었다.다행히 지금 전해져 오는 2차대전 당시 라디오 방송의 파장의 심하게 왜곡되어 세뇌가능성이 없고, 그나마 파장이 남아있는 것들은 SCP재단에서 파장을 사전 제거한뒤 공공에 배출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