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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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0125

등급: 유클리드(Euclid)bold text

특수 격리 절차: 소리가 절대로 들리지 않는 최고의 방음시설과 들어가기전 방음 헤드셋을 들어가야한다.

설명: 그거 일반 현관문이다. 하지만 그 현관문의 작은 문 ' 끼이익 ' 소리라도 듣게 된다면. 그 사람은 귀의 고막이 터져 죽게 된다. 하지만 그소리를 듣지만 않는다면 안전하다. 그문은 나무 처럼 보이지만 알 수 없는 나무 물질에 의하여 부서지지 않는거 같다. 그 물체는 아직도 밝혀진 바가 없으며. 현재 최신 과학 기술로 설명을 하자면. 그저 하나 하나 작은 입자들이 그 문을 붙잡고 그 물질을 추가적으로 내보네어 부수지 못한다고 한다. 이 속도는 빛에 속도와 비슷하다 라는 연국 결과가 있다.

부록: 하지만 이 문의 소리를 들은 자들은 귀에 피는 흘리지 않고 잠깐 정신이 희미해 지다가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

면담 대상: 문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이 여러명 왔다가 갔지만 절대로 ' 끼이익 ' 소리는 없어지지 않았다.

면담자: SCP-0125를 고치려온 █구█씨는 문을 전문적으로 다르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정말 유명한 자 이다. (지금은 행방불명이다.)

서론: 그 문을 고치려고 왔다.

<기록이 사라져 있다.>

█구█: "이문..고치기 힘들겠네요.."

SCP-0125: "..끼이이익.."

<기록이 사라져 있다.>

결론: 아직까지 그 문을 고치는 자 들은 없으며 연구원들이 끊임 없이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