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교향곡

좀비 설정: 정체불명의 단체가 러시아에서 보관중이던 008을 탈취(굳이 딱 집어둘 필요는 없을 듯. 혼돈의 반란 같은 친구들은 약간 클리셰인듯하고). 이들은 재단 기지에 008을 살포해서 재단에 피해를 주려고 함.(굳이 008이어야 하는 이유는 뭘까?) 비범한 정보력으로 엘로스톤에 재단의 초기밀 시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자세히는 모르고 그냥 그 근처에 굉장한 기밀 시설이 있다는 것 정도만).

이들은 보유 중이던 시공간 변칙 장치(이하 기계)로 재단 기지에 좀비를 살포하는데 그와중 SCP-2000의 장치들(스크랜턴이나 그런거)와 알 수 없는 상호작용을 한다. 2000이 갑작스럽게 활성화되고 내부에서 무수한 수의 008 감염체들이 생산된다. 이 좀비들은 일반적인 좀비와 다른 특성을 다수 보이고 개체 각각이 특수한 기믹을 갖고 있다.(복제, 근력 강화. 비행, 거대화, 지능). 이와중 2000에 영향 받은 기계는 오류로 온세계에 008을 살포하고 아직 미정지 상태(이걸 멈추는 내용으로 글 써도 좋지 않을까?). 엘로스톤에서 시작된 다수의 008 감염자로 북미는 초토화.

기계란? 시공간 변칙 장치. 특정한 물품을 특정한 위치로 보낸다. 그럼 심심한데 더 추가할만한 건 의견을 받아봐야 할 듯.

기계의 정체는? 아마 단순한 변칙 장치가 아니라 어떤 악의 있는 존재의 물품이며 자의식이 있을 것이다.
Why? 전세계에 전부 영향 주는 개체가 있다. 근데 이런거랑 접촉한다고 2000에 문제가 생기겠는가? 아마 무엇인가의 공격이 있었을 것.
So? 이걸 멈추는 내용으로 진행해도 좋지 않을까? 그 정체불명의 단체가 직접하던 걔네한테 이야기를 듣고 진입하던간에. 아마 이 기계는 저항할 것이다. 어떻게? 좀비를 칩입자 앞에 던져주겠지. 위혐한 놈들로 엄선해서.

대도시교향곡

좀비 카논 작이 될듯.

남여는 부부? 커플? 애인? 남매? 아무튼 각별한 관계.

남자: 데이비드 슬루먼David sluman. 연구원.

엑스트라들

요원1 : 이름 에이컨. 이유: 이름은 나중에 정함. 가장 먼저 죽는 역할

요원2 : 이름 피간.

요원3 : 이름 가르시아, 여성: 켈리와 개인적으로 친한 인원.

요원4

요원5

요원6


여자: 이다니아 켈리Idania Kelly . 요원.

남자
1일: SCP-어쩌구를 조사하기 위해 나가서 회수하고 돌아오던 중 좀비를 만남. 즉시 기지에 연락하지만 같은 신고가 300건이 넘게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으로 피신, 봉쇄 그 도중에 1명이 죽음. 이 과정 도중에 폰을 분실.

2일: 주택 조사하고 재단과 연락하지만 들리는건 어제보다 악화된 상황. 재단이 4등급 기밀이던 008의 정보를 직원들에게 공표하고 어쩌구K 사태를 선포

3일: 지하를 조사하다 통로를 발견하지만 거기에도 좀비가 있었고 한명이 물림. 이 인원을 두고 싸움이 벌어짐. 적어도 24시간은 걸린다는 말을 듣고 혼수상태에 빠지면 처리하자고 판단함. 2층에 가두고 감시

4일: 그러나 변이는 예상보다 훨씬 빨랐고 감시하던이도 물려 모르고 잠들고 다음날 위로 올라가자 자가복제한 다수의 좀비. 나머지는 죽고 3명만 지하실의 통로로 탈출. 좀비와 싸우다 2명이 더 죽고 남자만 남아 탈출. 출구는 다른 기지지만 역시 좀비판. 우선 기지 어딘가에 숨는 남자.

5일: 구상중

여자 - 이건 다른 작가 자유로 하고 큰 플롯만
1일: 사건 발생 기지에 머무름

2일: 재단과 연략 사태 악화 인지

3일: 구출조 출발

4일: 그 안전가옥에 도착함. 근처에는 어마어마한 수의 좀비. 나머지는 후퇴하자고 하다 여자는 반대하고 유인이든 뭐든 해서 가옥으로 들어가지만. 안은 좀비뿐. 통로가 있다는 걸 듣고 걸로 출발

5일: 다른 기지 들러서 감염된 SCP 봄

6일: 구상중

"…그래서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뭔데?"

"그니까 이번 주말에는 그냥 집에서 보내자는 거지."

"우리 거의 매 주말마다 여행을 가잖아. 그것도 당일치기로만. 그럼 이번에는 새로 연구할 것도 생겼으니까 좀 집에서 휴식하면서 보내면 좋지 않겠냐는 거지"

"그거 저번주에 써먹었어."

이런.

"저번주에도 우리 집에서 영화봤거든."

"저저번주엔-"

"저저번주에는 여행가긴 했지 그게 기지에서 백미터 거리에 있는 공원이지만. 그거 애초에 여행도 아니네."

"이다니아Idania 아무튼 간에 이번주는 어쩔 수 없잖아. 유클리드 등급인걸."

데이비드 슬루먼David sluman은 차량 뒤쪽에 실려 있는 상자를 살짝 돌아 쳐다보았다. 살짝 움직인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거 연구하는데 며칠은 걸릴걸. 어쩔 수 없어."

"그래도 이번 주말은 쉴 수 있잖아. 동물원 가기로 한게 몇 주 전인데 아직도 못가고 있잖아. 이번에 한번 가보는게… 아 네 잠시만요 일단 끊어야겠다. 사건이 발생한 모양이야."

"알았어. 좀 있다 다시 전화해."

뚝. 전화가 끊어졌다.

"이번에는 뭐 때문에 싸우는 거야?"

옆에서 조용히 듣고 있던 에이컨 요원이 말을 걸었다. 다른 요원 몇 명도 이쪽을 보고 있었다.

"그냥 이번 주말 일정 때문에 그런거에요. 싸운거 아닙니다."

"요즘 보면 볼때마다 싸우는 것 같아서."

"아닙니다. 뭘 맨날 싸운다고. 그냥 말싸움 좀 하는거죠. 다들 이 정도 말싸움은 하잖아요."

"아니 그정도로 많이 하진않는데. 자네 하루에 7,8번은 말다툼하잖아."

"아뇨. 숙소가 근처라 아는데 아마 그것보다 많을 걸요. " 옆에서 피간 요원이 끼어들었다.

"아마 하루에 열댓번은 싸울걸요. 켈리Kelly한테 몇번 들었어요" 이번에는 가르시아 요원이 끼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