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케오 K 청와대 대 테러 사건

제 1장 프롤로그

나는, 시스케오 K다. 1996년생, 일본에서 출생했다.
나는 한국에 대한 증오심을 품고있다.
그래서 요즘 청와대를 테러 해보려한다.
쉬울것 같지 않는 작전이다. 뭐, 민간인만 없으면 될것같다. 나는 재단에서 최상급 현상수배에 걸려있다.

나는 한숨을 쉬며, 혼잣말을 하였다.

"젠장… 그때 제 기지에만 안갔어도 위치 추적기는 피할수 있었는데…"

그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무슨 전화인지는 몰라도, 쓸데없는 전화라 생각하고 전화를 받았다.

"안녕… 넌 날 모르겠지, 하지만 난 널 알아."

"누구세요?"

"누구긴 누구야, 난 널 안다니깐"

뚜.. 뚜.. 뚜.. 뚜.. 뚜

신호가 끊기는 소리가 들리면서 전화는 끊겼다.
그는 도대체 누굴까, 누군데 내게 전화를 한걸까?

제 2장 초반 부

그래, 난 다음 날에서야 알았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백대현이였다, 내가 한국에 중학교에 전학와서 제일 처음으로 사귄 친구였다.

"젠장.. 백대현 그 새끼… 씨발새끼가…"

다시 전화를 걸어보았다.

"너 백대현이냐?"

"ㅇㅇ, 마침 내 새 직장 재단에서 너를 압수수색하고 생포해오라는 요청을 받았어. 아무튼 수고해, 너가 아무리 변칙개체의 힘을 숨기려해도, 재단 레이더 신호에 다 잡히니"

"이 개새끼야. 친구를 팔아먹으면 어떡하냐?"

"중딩 급식충땐 친구였지 지금은 친구가 아니지, 뭐 전투 부대 보내서 생포 예정이니 수고해라."

**뚜.. 뚜.. 뚜.. 뚜.. **

"이 병신년…아니 개씨발년… 친구를 팔아먹다니…
이렇게 되면, 내 최대 기밀 계획인 청와대 대 테러 작전이 엉망이되는데…"

드디어 작전 날이 왔다.
우선, 첫째 망할 친구년이 재단놈들을 여기에 못데려오도록 걸어다니는 위치 추적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끈다.

둘째 내 변칙 기술을 활용해 몸을 투명하게 보이게 한다.

셋째 청와대에 기습해, 총기를 난사한 다음, 국회의원 10명 정도를 생포하고, 고문하거나 죽인다.

넷째 내 지문을 완전히 제거 시키고, 내 행적을 완전히 감춘다.

다섯째 KBS SBS JTBC 등 지상파 뉴스에 다른 사람의 얼굴 합성 영상을 퍼뜨려 누명을 씌운다.

여섯째 집에 돌아와, 라면 먹으며 뉴스를 보고, 존재를 감춘다.

작전 시행.

"씨발, 근데 여기 왜 이렇게 좆같게 되있냐?"

"존나 파괴해버리고 싶게 생겼네, 이김에 건물 자체를 폭발 시켜버릴까."

국회의원들이 있는 방을 열며 소리친다.

"야이 개새끼들아 다 나와!!"

"의원 1: 살려주세요ㅠ 제발"

탕, 탕, 탕, 탕

한국 사령부가 출동해 시스케오 K를 체포했다.
하지만, 시스케오K는 순간이동 능력을 작동해,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로써 사건은 종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