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9621

언제까지나 신입일순없지 와하하하!
만드는거 생각보다 꽤 힘든작업이네요….
지금 구상한것먼저 올리겠습니다. 고수님들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평가: 0+x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대상은 5m 두께의 아크릴로 되어있는 격리실에 감금되어 있어야 한다. 대상에게 조각을 할 수 있는 도구가 주어져서는 안되며 손톱으로 조각할것을 대비해 1주일에 한번씩 D등급 요원 한명이 손톱을 깎아주어야한다. 만약 나무나 점토, 석고등의 물건이 반입되었을때에는 즉시 격리실에 3등급요원 2명과 말재주가 좋은 D등급 요원 한명을 투입하여 그 물건들을 모두 소각한다. 대상이 절대 다른 SCP를 알게해서는 안된다. O5의 허가없이 대상과 접촉할 시에, 계급 강등과 함께 절차에따라 제거하거나 직책을 강등한다.

설명:대상은 폴란드의[편집됨] 지역에서 발견되었으며 신장 1.9m의 인간형이다. 60~70세 사이의 외모를 가지고있으며, 지성이있어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다. 대상은 어떠한 물질로 조각을 함에 상관없이 그 결과물(이하 SCP-XXXX-KR-2라고 칭한다.)은 대상이 구상한 실제 대상으로 변한다. 이때, 크기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SCP-XXXX-KR-2에게 공격력이 있을시, 파괴력은 실제크기와 같은것으로 밝혀졌다. 대상은 새로운 물체에 대해 많은 호기심과 동시에 그 물체를 조각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또한, 어떤가정이든, 가족구성원이 모두 함께 있는 것을 보면 대상은 매우 난폭해지며 손에서 점토가 흘러나와 그것으로 scp-xxxx-kr-2를 만들기 시작한다.(사건-XXXX-KR참조)손에서 흘러나오는 점토로 조각을 할 시에는 어떤 형태든 1분안에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대상은 어떠한 물리적피해에도 상처를 입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단, 가정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시에 매우 난폭해지며 고통스러워 한다. 대상은 SCP-YYYY-KR을 매우 잘 아는듯 보였으며, 자신의 작품중 하나라며 매우 자랑스러워 했다.

부록 A-1:

면담 대상: SCP-XXXX-KR
면담자: ███████박사
머릿말: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때만은 매우 협조적이었다. ████ 박사와의 면담기록이다.

SCP-XXXX-KR: 자넨 누군가?
████ 박사: ████ 박사 라고 합니다.
SCP-: 만나서 반갑소
████ 박사: 어… 우선 자신의 능력이 뭔지는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SCP-:…..
████ 박사: 그것 때문에 가족이… 아닙니다.
SCP-:아닐세, 이왕 이렇게된거 말해주지. 나는 폴란드의 ████지역에서는 꽤나 잘 나가는 조각가였어. 가족들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있었지. 그리고 내가 내 인생 최대의 걸작을 만들때였어..
████ 박사:그거 혹시 이걸 말씀하시는건가요?(SCP-YYYY-KR의 사진을 보여줌)
SCP-:그래 바로 그거였지. 모두 완성했을때, 나는 기쁨에 겨워 부주의 했지… 그것을 바닥에 떨어뜨린거야. 그 순간 조각의 한 귀퉁이가 날아갔지.. 그 뒤 그것은 실제 오르골로 변하더군… 나도 그때는 매우 놀랐어. 그래서 태엽을 감아보았지… 그러자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왔어.. 그때 귀가 찢어질듯한 불협화음이 나왔지… 그래서 나는 그것을 책상에다 놓고 가족들을 보러왔을때.. 내 가족들은… 이미…
████ 박사: 힘든 이야기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가족분들이 돌아가신 원인을 전혀 몰랐는데, 그 오르골 때문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