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스틴의 창고

KaestineKaestine

As we moved into late 2008, close to 2009, the wiki was still experiencing a lot of sweeping changes. The number of SCP articles seemed to be growing at an ever-increasing rate, and we now had tales being added to the Library section. We had moved from having 4 Admins and 5 mods to having 5 admins and 7 moderators. The members pages had grown to approximately 16 pages. It was still small enough that one person could know everybody else, while also large enough to cultivate an interesting and varied body of work.
우리가 2008년 말, 2009년에 거의 가까워진 때에 이사한 후에도, 위키는 여전히 수많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었습니다. SCP 작품의 수는 ever-increasing 속도로 증가하는 듯 했고, 도서관 분류에 이야기들이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관리자 4명과 조정자 5명에서 관리자 5명과 조정자 7명으로 바뀌었습니다. 회원 페이지는 정확히 16개로 늘어났습니다. 아직 한 사람이 다른 사람 모두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곳이지만, 흥미롭고 다양한 작품을 거둘 수 있을 만큼은 컸습니다.
Chat also began at this time. It was founded by Kondraki, who created it as IC chat. It wasn't very active, in the words of Pair of Ducks:
채팅도 이 때 시작되었습니다. 콘드라키Kondraki가 IC 챗으로 만들었지요. 페어오브덕스Pair of Ducks1의 말에 따르면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채팅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활발해졌습니다. 사실, #site19를 만든 건 원래 콘드라키였지요. 하지만 챗은 그러고는 정말 썰렁했습니다. 걔, 나, 스놀리손snorlison, 프리츠(네, 프리츠요!)만 계속 있었지요. 챗은 그 당시에는 in-character로 여겨졌답니다!

결국에는 #site19는 완전히 잊혀졌죠 … 하지만 내가 돌아와서, 등록하고, 사람들을 거기에 들어놓으려고 무진장 노력했지요. 한참 동안, -여전히- 대체로 나, 콘드라키, 스놀리손만 있었지만 … 난 기어스가 방에 어느 날 들어왔던 걸 기억해요, 마치 유명인을 만난 것 같았다니까요 … 하지만 채팅은 꽤 빠르게 커졌죠. 곧 아이스버그Iceberg, 라이츠Rights,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솟아났죠. - 페어오브덕스/파라독스Pair of Ducks/Parad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