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000 사탄의 살인마

20■■년 ■■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5시간동안70가까이의 사람들이 같은 방식으로 살인을 당하였다 이에 경찰은 군과 협동 서울에 일시적 계엄령이 선포되고 군경협동 약 3만명이 넘는 수색 병력을 투입시키고 용의자 발견시 즉시 사살을 명령하였다 그리고■■시 ■■분 서울의■■■에서 발견이 된다 하지만 발견하자마자 모든 군경 병력에게 즉시 철수 명령이 떨어진다 왜냐하면 그는■■ ■■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다 초반에 투입된 1개소대를■■ ■■■■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정부는 SCP재단에 격리를 요청 SCP기동특무대
기동특무부대 요타-33 ("클라우지우스의 검")"Sword of Clausius,
지역특무부대 뮤-39 ("등대지기")"Lighthouse Keeper등의 동원되었지만 ■■ ■■ ■■ ■■ ■■ ■■ 하지만 포획에 성공했다 그는 포획당시 계속 한국말로 '전부… 전부 죽여버릴 거야!!'를 반복했으며 신원 조사결과 그는 이미 이세상의 사람이 아니였다. 그는 이미 1년전 자살한 것이었다
SCP재단은 그를 포획하고 왜 사람을 그렇게 죽였냐그리고 왜 자살을 하였냐 물었다 그랬더니 그는 (데이터가 말소되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순간 심문관은 그말을 듣고 거품을 물으며 기절하였고 그것을 듣고 있던 사람들은 놀랐다그리고 안전을 위해 SCP1000은 즉시 격리되었다
SCP1000 는 특정행동만을 하지않으면 세이프등급일 정도로 온순했다 그행동은……….그에게 ■■■■■ ■■것이다. 금지행동을하면 그는 즉시 케테르등급으로 즉시 격상된다.
그는 64k기지에 격리되어 있다
.SCP1000의 격리장소는 안전을 위해 10M이상의 티타늄합판으로 되있으며 유리는 안에서 밖을 볼수없는 유리로 되어 있다.
SCP1000의 격리실에는칼, 송곳, 니퍼, 발톱깍이등 전체가 반입금지가 만약 금지 물품을 들고 들어가면 그는■■ ■■■ ■■격리 실패로 이어질수 있다 그렇기에 SCP재단은 격리실패를 막기위해 SCP1000을 전담하는 ■■■■ ■■ ■■■를 창설하여 격리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