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이어폰

Scp-5001
격리 등급:유클리드
Scp-5001 인공지능 이어폰은 평소 뱀처럼 귀에 닿는 곳을 우뚝 서있게 하여 감시하고 있다 때론 그외에 동물과 사물을 따라한다.
Scp-5001을 D계급 에게 장착을 시켰더니 scp-5001이 부르르 떨면서 "나는 냉장고다"라고 말하고 10초후 scp-5001의 표면 온도가 -27°c까지 내려가 D계급 인원에게 동상을 입혔다. 그 후
"나는 자동차다" 라고 말하고 10초후 약 300데시벨 이상의
엔진 소리를 내어 과학자 한명과 경비원 두명이 청각 장애가 되었다. "나는 마트다,나는 개이다,나는 솜털이다,나는 섹시한
여자이다"라고 말하고 총 D계급 5명 사망 7면 장애,과학자 4명
사망,2명 장애,경비원 1명 장애로 인명피해가 너무 많이 일어나자 안전 등급에서 유클리드로 상향되었다

격리 절차:플라스틱 통에 넣어 방음이 되는 사물함에 넣어놔
1명의 경비원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