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awi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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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XXXX

등급: 유클리드(Euclid)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스트레스를 받으면 SCP-XXXX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격리 시설은 환자의 집과 최대한 비슷하게한다. 위험의 소지가 있는 요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요구를 들어주어 환자를 심리적으로 안정시킨다. 단 환자에게 절대 피를 보이지 말아야한다
환자가 완전히 SCP-XXXX에 잠식됨에따라 등급을 유클리드에서 케테르로 바꾸고 격리시설을 cctv가 설치된 밀폐 및 방음처리가 된 공간으로 바꾼다.음식은 환자가 자고있을때 주며 피,빨간색,액체가 들어있는 음식은 절대주지말아야한다. 환자의 눈에 빨간색이 보이게하면 안된다.

설명: SCP-XXXX은 이중인격의 일종으로 최초의 환자는 한국의 ███(이하 환자)이다.환자는 누군가의 피를 보게 되면 이중인격이 발현이된다. 한번 발현이 되면 환자는 그피의 주인을 '타깃'으로 삼아 그것이 무엇이든 '타깃'을 죽여 자신이 전부 먹을때까진 발현이 풀리지않는다 그 기간동안은 '타깃'을 찾거나 죽이기 위한 행동을할때를 제외하고는 말을 걸거나 시비를 털어도 반응하지않는다.(SCP-XXXX의 변이 및 잠식으로인해 평소에도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함)

SCP-XXXX는 눈에 보이는 범위의 아주 작은 핏방울이나 굳은 피자국에도 발현이돼 그동안 수많은 생명체들을 죽였다. 하지만 조사 결과 2년밖에지나지않은 발병일, 아무도 없는곳에서 범죄를 일으키는 치밀함, 흔적없이 '타깃'을 먹어치우는 특징 및 환자의 기억 상실등 으로 인해 그의 범행은 아래 두 사건 전 까지는 평범한 미제 실종사건으로 치부되었었다.

███달리기 선수 실종사건:환자의 조카가 ███달리기 대회에 출전하였다. 환자역시 조카를 응원하러 그 대회에갔는데 그곳에서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다. 달리기 도중 달리기 선수 중 한명이 결승선 앞에서 넘어져 다리에 철과상을 입고 말았다. 심하게 넘어지진 않았지만 다리에는 피가 흘렀고 환자의 SCP-XXXX가 발현됐다.환자는 조카에게 넘어진 선수를 위로하고 싶다며 그선수를 불러달라 했고 그를 미리 cctv를 망가뜨린 지역으로불러 빠르게 죽여서 먹어 버렸다.그 선수는 유망주였기에 사건은 퍼지고 그 역시 수사를 받게 되었지만 그가 평소에 친절하다는 점과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scp소속 ███형사는 이를 수상하게 여기고 scp의 허가 및 지원 아래에 몇몇 동료들과 함께 그를 수사하기로 한다.

모기의 피 사건:███달리기 선수 실종사건으로 부터 3달이 지난 7월██일에 일어난 사건이다. 환자는 자신의 집에서 쉬고 있다 모기가 날라다니는것을 보고 한 모기를 때려 죽였다. 모기로부터 소량의 피가 터져나왔고 그로 인해 환자는 SCP-XXXX가 발현돼 바로 '타깃'을 찾기위해 밖으로 뛰쳐나갔다.그 피의 주인은 ███형사의동료였고 한명의 사망 2명의 중상자를 배출하는 혈투끝에 scp의 추가지원으로 환자를 구제하게 된다.

격리후:약 50일에 걸친 조사 끝에 SCP-XXXX는 환자의 학업스트레스 및 군대에서 얻은 ptsd등 여러 종류의 스트레스와 정신질환들이 짧은 기간내에 연달아 일어나면서 일종의 합병증개념으로 생기게 됐다는 결론이 나왔다. 원인이 나온후 scp측은 SCP-XXXX가 더있을거라 판단했지만 아직까진 나타나지 않았다

격리 시간이 늘어날수록 환자의 SCP-XXXX증상이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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