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fer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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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299-KO

등급: 타우미엘 (Thaumiel)

특수 격리 절차: 한 낡은 건물에 자리하고 있어 그 주위를 기동특무부대 가 격리해 감시중에 있다. 딱히 인류에게 해가 되는건 없음으로 가까이가도 무방하다. 중요한건 건물 자체가 아닌 건물의 문 으로써 건물이 무너지거나 새로 지어지더라도 문만 멀정하면 문제없다.

설명: SCP-299-KO 는 밖에서 봤을때는 사람 한명 살지않는 외딴 벌판에 낡은 목조건물이다. 군대군대 구멍도 뚫려있어 내부가 훤이 보이며 문고리는 낡아서 금방이라도 부서질것같은 건물이다.
무너진 벽을통해 들어갈경우 아무런 반응도 나타나지 않지만 문을열고 들어갈시 끝이 보이지 않는 새하얀공간에 책장이 가득 늘어선 도서관으로 바뀌게된다.

SCP-299-KO 에는 도서관의 사서 라며 자신을 소개한 인간형 SCP-299-KO-1 이 존재한다. 그는 중세 귀족을 생각나게할 옷을 입고있으며 평소에는 언제나 책을 보고있다. 사람에게 적대적이지 않다기보단 흥미가 없다고 볼수있다. 하지만 제단에 질문에는 답해주며 궁금증을 풀어준다. 책을 찾아달라고 하거나 질문을하면 차와 다과를 곤내주곤한다.

SCP-299-KO 에는 이세계의 지식을 넘어서 다른 차원의 지식이 모두 적혀있으며 만일 찾고싶은 책이 있다면 SCP-299-KO-1 에게 물어보면 관련책을 찾아준다 하지만 이 세계의것 이외의 지식을 보려할때는 SCP-299-KO-1은 상대에게 경고를 하지만 그래도 보겠다면 말리진 않는다. 하지만 다른세계의 기록을 본자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내용을 절때 발설하지 않으며 심한 공포감에 휩싸여있다. SCP 관련 기록을 찾아볼 경우도 약간의 경고를 하며 비추천하며 자신이 직접 SCP에 대한 대처법 혹은 현제 기술로 가능한 가장 유요한 격리법을 알려주곤 한다.

SCP-299-KO 보고서
**탐색 - ████년 ██월 ██일 **

5명의 요원은 차를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중 한명은 내리자 마자 불만을 토해냈다.
요원3: 하 젠장… 이 낡은 건물이 뭐라고
요원1: 그만 투덜대고 돌입준비해 무슨 SCP일지 모르니까
요원1은 방심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그런말을 했으나 듣지 않았다.
요원5: 워험한 녀석만 아니길 빌자고여… 유클리드 (Euclid) 면 몰라도 케테르 (Keter) 수준의 녀석이면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요원2: 자자 잡담은 그만하고 긴장해 돌입할테니까
그렇게 말하자 자리를 잡는 요원들 자리가 다 잡히자 요원중 한명이 문을열고 안쪽을 보았다. 그러자 요원은 경악했다. 밖과는 달리 안쪽은 끝없이 넓은 공간에 책장이 새워져있고 책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요원1: 이건 대체….
요원들은 안쪽으로 들어가보았다. 안쪽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였다 자신들이 서있는 장소에서 반대편벽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아니 애초에 벽이란곳이 존재하지 않았다. 있는거라고 한없이 늘어선 책장과 자신들이 들어온 문 뿐이였다.
요원4: …어이 저기 뭔가 있다… 조심해
요원중 한명이 가르킨곳에는 자신들을 행해 걸오오는 누군가가 있었다. 그는 서서히 요원들을향해 걸어갔다. 요원들은 점점 다가오는 그를 경계하며 바라보았다. 중세 귀족을 생각하게하는 고풍스러운 옷에 금발 금안을 하고있으며 시선은 자신이 들고있는 책에 꼿혀있다. 그러다 요원들 앞에 도착한 그는 책을 덮고 요원들을 바라보며 인사했다.
SCP-299-KO-1: 어서오싶쇼 저의 도서관에 저는 이 도서관의 사서인 ███ 라고 합니다. 질문이나 찾으시는 책이있다면 저에게 말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