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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씨발 뭐하지

Ms_Clown_Picture

서류에 등록된 Ms. Clown박사의 증명사진. 붉은 채크무늬 양복을 입고 찍었다.

약 프로필
엘리엇 신(Eliot Sin), 코드네임 Ms. Clown. 부친은 영국인, 모친은 한국인. 여성. O형. 176cm, 58kg(사건 이후 몸무게를 1년째 안잼). 가슴이 없는게 콤플렉스. 길다랗고 검은 우산을 들고다니며, 과거 아버지가 쓰던 우산이기에 애착이 있다. 가끔 시각재해 정신자나 기억소거 물질을 우산 표면에 붙이고 다니는듯. 추가로 GOC에게 죽은 친구의 테 굵은 검은 안경을 쓰고다닌다.

가족관계
×는 사망 ○는 생존 ◇스토리 중간 사망 혹은 생존
×부친(댄 엘리엇): 변호사, 과거 그녀가 강간당했을때 가해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사람. 그러나 이후 초상조직 SCP재단에게 목숨을 잃었다. Ms. Clown은 부친이 사망한 SCP-354-██. 민간인 학살사건1의 유일한 재단의 실수이자 그 사건의 산물이다.
×모친(신 미영): 부친과 같이 354-██에게 사망했다.
○여동생(리시 신): 217에 노출되어 사망.
○막내 남동생(안토니 신): 재단의 비상 차량에 치여 2살에 사망했다.

역사
5살에 막내 동생이 재단 차량에 치여 사망했고, 여동생은 SCP-217에 노출되 사망했다. 기억소거제를 투여당하지만 특유의 능력에 의해 기억은 그대로. 그리고 16살에는 남친의 강간, 그로 인해 그녀는 1년간 트라우마에 시달림. 18살에는 354-██로 인한 부모의 사망. 20살에는 ISIS에게 납치당했지만 우연히 그 자리에 함께 있던 SCP-███이 탈주하면서 그녀 또한 탈출하게된다.
이후 길거리 노숙자 신세에서 자신을 산 한 여성과 친구먹고서 AWCY에 들어간다. 그녀는 친구와 여러 예술활동을 벌였지만 GOC의 습격으로 인해 친구는 사망했고, 그녀는 울며 겨자먹기로 건물2을 털기위해 잡입했다가 정신자 대면. 그러나 특유의 정신자와 기억소거 면역으로 인해 통하지 않자 재단은 그녀를 잡아 몇가지 질문을 했고, 재단 직원에 적절하다 판단되어 재단에 들어왔다.
신입 상태에서 많이 구르던 도중 재단 내부에 있던 GOC의 첩자를 거꾸로 매달아 피를 전부 빼버린 후 그와 관련된 첩자 후보들을 전치 5주 이상 폭행했다. 그 과정에서 추가로 3명의 첩자가 나왔고, 이후 내부 보안부에서 3등급 격리 전문가로 위장한 상태로 일하게 된다.
어느날 기지 내에서 할로윈 파티중 사고로 그녀의 얼굴에 광대분장이 고정되어 버리는 사고가 있었다. 그녀가 그 사태의 원인인 직원을 쫓던 도중 혼돈의 반란이 침입한다.
그녀는 혼돈의 반란에 의해 사망했는데, 죽은 후 SCP-008에 노출되어 좀비화. 떨어져있던 SCP-500의 복제품을 우연히 먹은 뒤 의식있는 좀비가 되어 여전히 격리전문가이다.

동료
허쉬(Hush). 3등급 격리전문가 인원, 여성, O형
소음에 민감해 귀마개를 끼고다니는 점 외에는 별다른 특성이 없다. 재단에 들어온것도, 하는 일도, 직책도 평범했다.
Ms. Clown의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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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존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