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_Clown의 SCP잡 작성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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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기에.

사용 양식

SCP 명

SCP—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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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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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격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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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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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명

SCP-456-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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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설명

효과적인 격리법을 발견했으나 점점 면역이 생기는듯. 개체는 확인되지 않은 탈의 형태로, 근처에서 서양 악기 소리가 탈에 붙은 종이에 반응하거나 가만히 냅둬도 큰일나지만, 풍물놀이나 한국 전통 악기를 이용한 노래를 들려주어야 하며, 그럴때는 탈이 춤추는듯한 움직임을 보인다. 격리 실패때 개체는 탈 안에서 한복이 뿜어져 나오며, 그 한복이 입혀진듯한 형태가 되었고, 이내 탈의 눈에 있는 관을 통해 강한 충격파를 내보냈다. 격리 실패시 굿소리와 풍물놀이 소리는 덤.

1가면
2악기 주머니
3한복 등장
4폭주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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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격리절차

개체는 제██기지의 방음 처리와 진공 처리가 된 1m 두깨의 강철제 1m × 1m × 1.7m 크기의 격리실 안에서 항시 감시되어야 한다. 격리실 내부에는 항상 한국의 전통 민요, 풍물놀이가 틀어져 있어야만 하며, 노래가 멈추거나 꺼졌을시, 혹은 서양 악기의 소리가 격리실 내부에 들어갔을때 기지 내부에 1급 경보 코드 레드를 발령하고 전 인원을 대피시키며, 격리실 내부에 설치된 급속 냉동기를 이용해 1분 내로 냉각시켜야만 한다. 격리팀은 개체가 얼어서 움직일수 없는 약 2분 내로 격리실 내부에 한국 전통 민요, 풍물놀이를 틀어주어야 하며, 이가 실패했을시 전 인원과 SCP를 기지 밖으로 대피시킨 이후 기지 폐쇄를 시도하며, 기지 내부를 냉각시켜야 한다.

기지 내부 온도가 40°C 이하로 떨어졌을시 즉시 격리팀이 침투해 개체의 옆에서 한국의 전통 민요나 풍물놀이를 틀어 개체를 폭주상태(이하 SCP-456-KO-4로 서술한다)에서 진정시켜야 하며, 이후 빠르게 격리실 내부로 이동시켜 해당 노래를 격리실 내부에 틀고서 격리실을 빠져나온다.

현재까지 확인된 SCP-456-KO-4 상태의 폭주한 개체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하 40°C 이하로 온도를 내리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하 개체 구속을 시도한 방법들을 서술한다.

  • 1m 두깨의 강철벽: SCP-456-KO-2 속에서 꽹가리로 보이는 악기를 꺼내 연주하자 벽이 통째로 뜯어져 나감
  • 전류가 흐르는 2m 두깨의 강철벽: 마찬가지로 꽹가리를 꺼내 연주를 했지만 전류에 의한 실패. 개체는 SCP-456-KO-2 속에서 북 채를 꺼내 벽을 두드렸고, 약 20분 후 벽이 뜯어져 나갔다. 재시도는 개체가 장구로 [데이터 말소] 하면서 실패했다.
  • 진공 공간: 개체는 약 2시간동안 벽을 부수기 위해 한국 전통 악기 10종을 꺼내 연주했지만 실패. 그 결과 개체는 SCP-456-KO-1 상태로 돌아갔다.
  • 냉각 장치: 개체를 약 2분간 완벽 구속 시키는것을 성공했다.
  • 한국 전통 민요와 풍물 놀이: 개체는 폭주하지 않고 춤을 추는 행위만을 보였다.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격리법으로 알려졌다.

2017년 9월 ██일 당일 이후로 부터 격리실 벽을 부수려는 약한 시도가 확인되었으며, 해당 시도는 풍물놀이의 중반부였다. ███박사를 포함한 SCP-456-KO 담당 인원들은 혹시모를 격리실패 사태에 대비해 개체를 항상 감시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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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개체는 201█년 1월 7일 보전원1의 확인된 기지를 조시하던 ███████요원에 의해 발견되었다. 개체는 당시 SCP-456-KO-3 상태였지만 알수 없는 이유로 협조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현재 퇴역된 SCP-███ 탈주사건때 ███████요원의 사망 이후 SCP-456-KO-4 상태가 되어 SCP-███를 파기한 직후 ███████요원을 시신을 가지고 격리실 내부로 들어갔다. 이후 개체는 허리춤의 붉고 큰 주머니 내부에 ███████요원의 시신을 넣은 후 악기들을 꺼내 [데이터 말소]했다.

개체는 머리의 끝에서 턱 끝까지의 길이가 31cm인 소나무 재질의 양반탈이다. 개체의 안쪽 턱 부분에는 빛의 삼원색2 색상의 의 반지름 1cm의 구슬이 위치하며, 구슬에서는 XL 사이즈의 남성용 한복이 나타났다. 해당 상태는 SCP-456-KO-3이라 서술한다. 개체는 한국 전통 민요, 혹은 풍물놀이가 틀어져 있을때 춤을 추며, 해당 상태일때는 D계급 인원의 의도적인 공격에도 아무 반응 없었다. 그러나 D계급 인원의 실수로 노래가 꺼지자 개체는 해당 D계급 인원 살해 이후 456-KO 탈주사건을 일으켰다.

개체는 붉은 색의 성인 남성의 머리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인 주머니를 가졌으며, 해당 주머니는 SCP-456-KO-2로 서술한다. SCP-456-KO-2는 그 내부를 관찰하려는 시도는 모두 실패했으며, 바깥에서 보이는 크기보다 그 내부의 크기가 더 큰것으로 추정된다. 그 이유로 개체는 SCP-456-KO-2 안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를 꺼내 격리를 뚫거나 재생되고 있는 한국 전통 민요 혹은 풍물놀이에 추임새를 넣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꽹가리와 장구, 북 등의 악기가 SCP-456-KO-2 내부에서 나타났다.

개체는 SCP-456-KO-3 상태에서 한국의 전통 민요 혹은 풍물놀이를 인식하거나 들었다 판단되었을때 그 자리의 환경에 관계 없이 ███탈춤과 아리랑의 일부 동작을 섞은 춤을 추며, 휴식이나 그로 인한 체력 고갈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노래가 꺼지거나 서양 악기 소리가 개체에게 감지될시 SCP-456-KO-4 상태에 들어가며, 인간을 포함한 개체가 감지한 모든 생명체를 죽이려 시도한다. 대부분은 성공으로 끝났다. 확인된 바 개체의 최고 속력은 초속 3m 정도로 측정되었으며, 40°C 이하의 온도에서는 처음 2분을 제외하면 초속 1m 정도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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