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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의대한 이야기다 나는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었고 그대로 나는 분노와 살인 강간 등등의 행위를 참을수없는 장애를 앓앗다 나는 그정도로 끝날줄알앗지만 1년후 바로 지금의나는 SCP 제단의 케테르 급 괴생물채가 되었다 물론 나는 지각과 지능이 있지만 분출하는 욕구를 참지 못한다 나의 얼굴은 SCP 999의 점액으로 범벅이 되어있으며 몸통은 SCP 173 의 배설물로 더렵혀있다 내가 케테르급 괴생물채가 된 이유는 분출할수없는 욕구로 인해 인간을 위협했으며 내가 잡혀온 경로는 6사단급 군인들의 인해 잡혀왓다 내가 위험한이유는 아직도 연구원들은 이해하지못했다 당연하지… 그리고 미안하지만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언잰간 나로인해 죽을거야.. 왜냐면 나의 본래 힘을 아직.. 꺼내지않았거든… 대충 살짝 알려준다면 SCP 173은 그냥 죽일수있어.. 하지만 나는 그놈을 살려두고있지.. 나중에 내가 이곳을 탈출할때 유용하게 쓰일거 거든… 암튼 나는 케테르급 괴생물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