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dentoom 집합

할 일

Graverse

— 황홀경 시리즈

— 디스전

— 기타 등등

개요: 일종의 재단 배경 순문 모음. 일상의 단면과 그로 인한 단편적인 황홀경을 묘사하는 것을 추구…하는 건데 그냥 내용 좀 음울하고 글을 "어렵게" 쓰고 싶어서 쓰는 글들임.

현재까지 쓴 황홀경 모음

  • 황홀경 - 파도 : 최초의 특집이자 황홀경 시리즈를 고안하게 된 계기. 특집인데 솔직히 이야기해서 추천해주신 유저나 몇 사람 빼고는 읽어본 사람이 없는 듯.
  • 육팔이 : 괴작을 쓰고 싶었음.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았던 이야기라 참 감사할 따름.
  • 우화, 또는 죽은 박달나무에게 어떻게 예술을 설명해야할까 : 아무도 이게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알아도 뭐… 이야기할 게 있을까. 구색 맞추려고 쓴 사과문은 요즈음 보니 그냥 오글거릴 따름이다.

앞으로 쓸 황홀경 구상

  • 황홀경 - 선목(選木) : SCP가 근간. 그 엣씨피를 비평을 받긴 했는데 쓰려면 시간 많을 때나 다시 잡아야할 느낌. 재단의 연애(나인티의 도전과제)를 다루려고 했었음.
  • 황홀경 - 부음(訃音) : 변칙예술가의 현실적 삶. 이것도 관련 SCP를 구상 중이다.
  • 황홀경 - 애가(哀歌) : 시나리오 형식의 글. 서울특별시 마포구 명천동의 일을 다룬다. 이 글도 아마 연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