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alsipo

시각적 요소를 극대화.
하지만 나는 그림을 못그린다.

현재진행중

정말이지 평소같은 날이였습니다 선생님.

항상 같았죠. 새벽 3시에 일어나 바로 일하러 갔습니다.

6시까진 혼자서 빵집에서 빵을 구웁니다.

그때까지 같이 있는 사람은 없지만 최근에 도둑감시용으로 CCTV를 설치했으니 증거는 있을겁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빵집을 엽니다.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던 단골 손님들이 문을 열자마자 바로 들어오시지요.

머리를 옆으로 땋은 한 손님은 항상 슈크림빵 하나를 드시고 어떤 분은 항상 500미리 우유팩에 크림빵을 드십니다.

…아 이야기가 잠시 딴길로 샜군요. 죄송합니다.

6시 반부터는 새로 고용한 아르바이트 생이 근무하러 옵니다.

그 후에는 빵집 안쪽에 있는 작은 방에서 잠을 잡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12시쯤에 일어난거 같습니다.

그런데 일어났더니 가게에 아무도 없더군요.

문에는 휴업이라는 종이가 붙여져 있었고요.

심지어 금고, 빵 그리고 가구들까지 사라져 있었습니다.

참 기가 막힐 노릇이였죠.

그래서 휴대폰으로 경찰에 전화를 할려 했는데 배터리가 없더군요.

그런 이유로 집에 가서 충전하려고 밖에 나갔더니 당신들이 있었습니다.

…네. 이게 지금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가 실종사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예? 이미 해결이 됬다고요?

그렇다면 왜 저를 부른거죠?

네? 실종자가 저라고요?

그런 무슨 말도 안되는…

저는 고작 5시간 정도밖에 안잤단 말입니다.

네? 올해가 몇년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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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아이디어: 없음





이야기

아 몰라 시발


태태태ㅐ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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