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

Боаду, уйлэ би, Эндур Ама! Гэбукуди гэрбуси бигини. Си боа яловани далачайси эрин исигини! Наду-да, боаду-да Си чихалайси бигини!
Ини таондоани сиагопова эпэмбэ бунду буру.
Буэ оркимпова гудиэсигуру, буэ-дэ оркиӈку, наӈдаку гурумбэ гудиэсиэпу, буэ мурумпувэ-дэ эди памаванда, хай-да дялимбани, оркимбани эди дял дяпаванда.


서울 방언에서 버리다는 '뻐리다'식으로 나타나는 것과 서울 방언 청자 높임법에서 평대 명령법이 '하우/해'로 나타나는 것을 생각할 때, 제목 번역을 '잊어뻐리우' 정도로 하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서울 방언 화자 및 국어국문학도, 는 아니더라도 서울 방언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원번역자분과는 이미 말씀을 나눈 고로 다른 제안이 없을 시 3일 뒤에 변경하겠습니다.

참고: 서울 방언에 대한 연구, 李周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