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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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891-KO

등급: 타우미엘(Thaumiel)

특수 격리 절차: 대상은 항상 잠긴 D등급 인원 격리실 31번에 두어야한다.
대상이 반드시 컨테이너 밖으로 나가야할 때는 언제라도 대상이 격리실을 나간 즉시 문을 다시 잠궈주어야한다.

또한 격리 실패를 재발하지 않게하기 위해서 격리실안에 허가된 인원이 들어가기를 막기 위해 언제라도 2명 이상의 경비원이 격리실을 지키고 있어야하며, 대상이 어느 이유로든 죽게 된다면 이를 목격한 직원은 무조건 무전기로 알려야 한다.

설명: SCP-891-KO는 불멸의 D등급 인원이며, 20대로 추정되며 1.8m의 키에 60kg을 가지고 있다.
대상은 어느날 D등급 인원 격리실 31번에 나타났으며,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우리 재단은 대상을 부허가된 인원으로 간주하고 파괴하려 많은 방법을 써봤지만 영원히 파괴되진 않았고 그것을 깨달은 재단은 대상의 특유의 파괴되지 않는 능력을 역이용해 대상에게 D등급을 부여하고 위험한 SCP들을 격리하거나 위험한 실험에 투입시키는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대상은 불멸이지만 죽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만일 대상이 완벽히 죽게 된다면 그 시체는 스스로 파괴되며, 이 현상은 멈출 수 없는 것으로 판정되었다.
대상의 시체가 파괴된 이후에는 대상이 원래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D등급 인원 격리실 31번에 다시 나타나게 된다.

대상이 다시 나타났을 때는 평상시의 인상착의와 신체1를 가진채로 나타나며, 죽기전에 가졌던 병이나 상처, 고통등의 상태이상은 완벽히 사라진채가 된다.

다만 상술한 불멸의 능력빼고는 대상이 다른 사람과 다를게 없기 때문에 실험등과 관련되지 않은 것으로는 다른 D등급 인원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다른 D등급 인원들과 달리 처분되지 않는다(처분이 불가능한 것도 이유가 된다).

하지만 나중에 이 대상의 또다른 변칙 능력이 발견되었는데, 바로 시체가 파괴되고 다시 나타나는 그 대상은 아무 생명체가 보지 않는 곳으로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물론 격리실안에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다른 생명체를 넣지 않으면 언제나 격리실 31번에 나타나지만, 만일 그렇다면 다른 생명체가 보고 있지 않은 격리실 31번으로 부터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타나게된다.

하지만 예전에는 재단은 이 대상도 알지 못했던 능력을 알지 못했고, 그로 인해 결국 격리 실패 사태가 발생하였다. 그리고 나중에 사건이 종결된 이후, 특수 격리 절차가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