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le chan의 모래성

등급:안전(safe)

특수격리절차: SCP-215-KO는 사실 상 '평범한 교육용 교재'로 끝남으로 별도의 격리가 필요 없으나 마지막 페이지의 경우 17지기 창고에 보관 하며 2등급 이상 요원만이 실험을 할 수 있다 다만 4등급 인원의 허락을 필요료 함
현재 GOC와 함께 협력을 요청 하였으나 GOC에게 학문질서 라는 단체의 정보를 위해서는 약간의 '도전'을 허용 함

설명: SCP-215-KO는 미래기술과 문화정책이 써져 있는 미래에서 온 책으로 1930년 캘리포니아 XX대학에서 갑자기 지질학부와 의족학과 건설, 향상된 디젤기관 등을 배출하였고 이는 재단의 과학력을 압선 기술력이었다
이후 여러 우호적 단체들과 함께 해당 대학을 조사한 결과 알 수 없는 글자 이지만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사람에게 가장1친숙한 언어로 대체 되었다

KO는 왠만한 방법으로는 태우거나 찢을 수 없으며 설사 회손한다 해도 조금씩 그 회복하였다 식용작물과 상품작물의 재배법과 작물의 요리법과 활용법이 적혀있고 지하자원의 활용성과 어디에 매장이 됬는가를 알려주었다

또한 여러 과학기술이 적혀 있었는데 이는 철기 부터 <데이터 말소>까지 아주 상세하게 기록 됬었다
심지어 철학과 문화에 대해도 기록 되어 있는데 이 역시 문자의 중요성과 노예해방 부터 아직 등장도 못한 디지털투명민주주의에 대해 기록 되어 있었다

SCP - 215 - KO에 끝 부분은 <필기로 질문하세요> 라는 여백의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 글자를 적으면 글자가 사라지고 얼마 안가 '답변'으로 추정되는 문구가 적여 진다

SCP-215-KO의 면담 - 날짜 193█년 █월 █일

이도박사: 넌 누구지?

SCP-215-KO: 저는 학문질서가 만든 문명의 서 입니다

이도박사: 학문질서? 그가 너의 주인이니?

SCP - 215 -KO: 아뇨 '그'가 아니라 '그들' 입니다

이도박사: 그들은 왜 너를 만들 었지?

SCP-215-KO : 그들은 과학은 진화, 문화는 품격, 신양은 의지 라는 표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표어 에 맞게 과학과 문화를 증진 시켜주기 위해 저희들를 만들 었어요

이도박사 : 저희들? 너 말고 여러 책이 있니?

SCP-215-KO: 그들은 시간을 거스른 사람들이 있으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이동하게 되도록 설정 되었어요

이도박사: 왜 하필 그런 과정을 거치지? 그러니깐 그냥 그들이 시간여행을 해서 문명을 발전 시키면 훨씬 쉬울 텐데

SCP-215-KO: 그들은 마법사에 가깝지 과학자는 아니에요 진짜 우연히 미국 SCP ??기지에 스파이 가 시간의 흐름을 탐지만 할 수 있고 이후 이걸 긍정적으로 활용하기로 결정 후 제가 탄생 했어요

이도박사: ??기지는 미국 최초의 기지 중 하나야 근데 그 떄 부터 너희 주인 학문질서는 이미 그 떄 부터 스파이가 있었다고?

SCP-215-KO : 네

이도박사: 근데 이 사실을 왜 솔직하게 다 말하는 거지?

SCP-215-KO : 그들의 목적은 세상을 계몽 시키는 거에요(사실 똑똑한 센님들의 집단에 가깝지만) 저는 70년대에 쓰여 졌고 지금은 30년대 이네요

이도박사 : 좋아 우선 개인용 컴퓨터에 대해 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