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째 인류" 설정

1. SCP 아이디어 - 과학의 발전(문명?)
유클리드
과학의 과도한 발전은 신 이라는 존재의 경계를 사고, 결국엔 신의 분노로 문명이 초기화 됨. 이런 사건이 이미 있었는데 재단이 우연히 그 흔적을 발견해서 그와같은 절차를 밟지 안도록 고의적으로 과학의 발전을 더디게 하는중.
일단 조사한 바로는 우리는 4번째 인류이며, 첫번째 인류는 돼지로 퇴화당했고, 두번째는 원숭이 같은 영장류, 세번째는 [데이터 말소]

2. SCP아이디어 - 보자기유령
케테르
자신이 '현 인류 최초의 공포'라고 주장하는 이불보 뒤집어쓴 유령의 그 흔한 이미지 형태의 지성체. 현 인류의 모든것, 심지어 SCP재단과 각종 GOI에 대해서도 알고있음.
이것이 주장하기를 '지금 인류 이전에 선대 인류가 있었음을 알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공포라는게 없었고 그로인해 신의 경고조차 무시하다가 문명의 초기화를 당했는데 어떤 이유에선지 자신은 살아남았고, 이번 인류에게 공포라는걸 심어주고자 활동하고있다'라고 함.
대상은 현 인류의 보존을 원한다 하였으나 그엔 딱히 큰 이유는 없다고 함. 재단이 좀 과격할지언정 자신과 궁극적 목표가 가장 일치한다고 판단돼 재단에 온것이라 함. 실제로 대상은 사실상 맘만 먹으면 탈출 가능.
대상의 발언 중 "GOC였나에서 신을 죽였다던데 그게 이전 인류를 망친 그 신인지 아닌진 나도 몰라. 나도 신의 실물을 본게 아니거든." "이전 인류의 과학수준? 글쎄… 그래, 너희가 682 번호를 매기고 격리중인… 아니지, 격리하려고 애쓰고있는 그것. 그게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면, 그리고 맘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어떨거같아?

3. 문명에 글 추가
GOC가 죽인 신이 그 신과 같은녀석인지 아닌지 아직 장담할 수 없으니 일단 경계를 낮추진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