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31-KO(행운)

일련번호 : SCP-331-KO

등급 :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 SCP-331-KO(이하 개체)는 개체의 무력화 수단을 가진 여성 관리요원 2명과 함께 24시간 함께 격리되며 관리요원은 1일 3교대로 개체를 감시한다.
개체는 침실, 거실, 욕실, 주방으로 구성된 구역에 격리되며 허가된 상황에서의 외출시에는 무력화 및 경호를 위해서 최소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요원팀의 감시를 받는다.
격리구역에서 개체가 생활하는 동안에는 교양서적이나 신문을 제외한 대중매체의 접촉을 피하며 특히 '확률'과 관련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감시하며 함께 생활하는 관리요원은 개체가 '확률'에 관련되에 이능력을 발생시킨다고 판단된다면 즉시 개입하여 상황을 중지시키거나 개체의 의식을 빼앗는 방식으로 무력화시킨다.

설명 : SCP-331-KO는 19■■년 겨울, 독일 동부의 숲속에서 SCP재단의 요원들에게 발견되었다.
0300시에 눈보라가 몰아치는 숲속에서 나체로 발견된 SCP-331-KO(이하 개체)는 재단에 상당히 협조적이었으며 자신을 [데이터말소]에 나오는 마녀라고 주장하는 것을 제외하면 외형적으로는 특이한 사항이 없는 30대 초반의 북유럽계 여성의 모습이다.

이후 재단의 연구시설로 이송된 이후 실시된 검사결과, 세균이나 질병에 대해서 강력한 면역력을 지니며 자연사하지 않는 특성을 제외하면 위험한 징후를 찾아낼 수 없었기에 같은 인련번호의 안전등급을 부여받고 재단에 의해서 격리되었다.

하지만 20■■년, 평소 친했던 연구원과 함께 내기포커를 치면서 스트레이트 플러시가 ■■회, 백 스트레이트 플러시가 ■회,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 ■회가 연속으로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자 이상을 느낀 해당 연구원은 이사회에 실험을 요청하였고, 이후 개체는 유클리드 등급으로 격상되었다.

부록 : [선택적으로 추가사항을 넣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