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997-KO

일련번호:SCP-997-KO

등급:유클리드(Euclid)

특수격리절차:제█기지에 위치했으며 가로 세로가 15m의 반투명 유리로 이루어진 원형모양의 격리실에 격리되어있다. 격리실 외부에는 가로 20m, 세로 m인 직사각형의 티타늄 합금벽이 설치되어있고 언제든지 SCP-997-KO의 행동을 파악할수 있게 적외선 센서가 격리실 내부에 부착되어있다.
또한 실험을 강행할때에는 유리로 된 실험소 안에서만 진행한다.

설명:SCP-997-KO는 150cm가량의 9세 정도로 보이는 여자아이다.
최초 발견지는 러시아 북부의 ████주에 폐허가 된 마을이며 20~25명 정도 되는 마을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서로 흉기로 찌르고, 주먹다짐을 하는등 분열이 일어난 것만 같은 상황을 연출해냈다.
그런 상황만 4시간이 지났고 사람들은 힘이 빠지거나 이미 사망해 상황은 종결되었고 주변을 탐사중이던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이 주택가에서 이 사건의 원인으로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였고 부대원들중 3명이 SCP-997-KO에게 접근했고 약4m쯤에 도달했을때 정신질환을 느끼는듯 보였으며 이후에 이상증세를 보이며 개체는 어디론가 달아나고 부대원들중 2명은 "죽인다"만을 반복하고 1명은 "다 내거야..내거야"만을 반복했다.
결국 3명간의 다툼이 일어났고 사살되었다.
이 사건으로인하여 SCP-997-KO를 확보작전에 돌입하였고 ████요원이 선두에 나서서 SCP-997-KO를 몰아붙였고 가 결과 ████요원은 자기자신을 자해하며 사망하였고 대상은 실신해 있었다.
실신 도중에는 이상증세를 띄거나 하진 않았지만 아직까지 그 특성이 무엇인지 파악을 못해서 격리를 실행하는데에 많은 피해가 이따랐다.
SCP-997-KO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사방이 금속으로 이루어진 연구실에 개체에게 지시를 대기하던 도중 실험실 외부에 있던 경비를 제외하고 내부에 있던 인원 전원이 사망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경비원이 실험실 내부의 상황이 담긴 기록을 제출하였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찰했고 그중 뇌파를 관찰하였을때 SCP-997-KO를 감싸고 있는 자기장으로 보이는 것들이 실험실의 금속을 타고 실험실 내의 인원의 뇌에 자극을 주어 한쪽의 '욕구'에만 충실하게 지내도록 만들어놨다.
만일 물욕에 평소 집착을 하면 강한 소유욕을 지니게 되고
폭력에 집착이 크다면 평생 싸우기만 하게 되버린다는 것이다.
이로써 SCP-997-KO의 변칙적 특성이 발휘하지 못하게 격리실을 유리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실험을 통해 개체는 기본적인 거리보다 금속을 타고 가는것이 훨씬 광범위하고 특성에 잠식되기전까지 몇초의 시간이 있어 그 시간안에 물리적 충격에 약한 SCP-997-KO의 격리 실패를 막을수 있다고 한다.

부록

실험기록1
담당인원:MTF 엡실론-11의 Ray요원
모든 실험이나 면담은 제3보안인원이나 담당인원인 Ray요원의 허가하에 진행한다.
실험 목록:SCP-997-KO에게 나무를 들어보라고 지시
결과:역시나 부도체이기에 전파가 전도되지는 않음.


실험 목록:SCP-997-KO의 실험실에 살인을 해 재단에 들어온 D-class를 투입
결과:D-class가 돌변할때까지 약10초가 걸렸으며 그 이후에 SCP-997-KO에게 달려들자 사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