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안의 작은 세상

일련번호:SCP-640-KO

등급:안전(Safe)

특수격리절차:SCP-640-KO는 제19기지 가로30cm 세로50cm인 직사각형 물류품보관소에 보관되어있다. SCP-640-KO의 물의 습도는 장마철일때 80%~90%로 고정시키고 그 외의 날에는 70%으로 고정시켜주며 수온은 24℃로 고정시키기위해 하루에 일정시간동안 조절하거나 감시를한다.

SCP-640-KO의 표면에 어떠한 작용이나 변형을 주는것은 금지되며 표면에 금이 가거나 이상이 가지 않기위해 내부에는 부피6mm의 에어매트릭스를 6방면에 깔아놔야만한다.

설명:SCP-640-KO는 30큐브의 크기로 이루어져있는 정사각형 형태의 평범한 어항이다. 어항의 내부에는 현존하지 않는걸로 보이는 2000년대 초반의 가정의 일상이나 사생활을 비추어주는 물이 담겨져있고 물의 청결함이나 습도 혹은 온도에따라 다음과 같이 분위기가 바뀌어진다.

  • 온도가 1℃를 초과했을시에는 넘어지거나 쓸리는 등 작은 사고가 일어난다.
  • 온도가 10℃이상으로 벗어났을시에는 교통사고 혹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난다. 이럴시에는 표면에 약간의 기스가 생긴다.
  • 습도가 1%를 초과했을시에는 남성과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말싸움으로 다투기 시작한다. 이럴시에는 개체의 표면이 조금 금이간다.
  • 습도가 10%이상을 벗어나면은 크고작은 폭력이 일어니고 심하게는 출혈이 되며 표면에 심각하게 금이 생긴다.
  • 위 항목에 해당이 안될시에는 화목하고 즐거운듯 보이기 시작한다 이럴시에는 겉표면이 다시 멀쩡해지기 시작한다.

SCP-640-KO의 내부에는 총 5명의 사람이 있으며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은 주로 밖으로나가 일을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며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은 TV시청이나 집안일, 1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남성과 여성은 교복차림으로 학교에가고 9세 정도보이는 여성은 집내부에서 게임을하거나 공부를 하는걸로 지내며 내부의 청결함에 따라 분위기가 반전되며 팔이나 다리에 붕대를 감고 돌아오거나 약간의 상처등이 생겨 SCP-640-KO의 표면에 금이간다. 개체의 요구조건에 달성하면 위의 내용처럼 바뀌고 금이간 부분이 다시 복구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SCP-640-KO는 대화도 불가능하고 자신들끼리 무엇인가를 말하지만 장비를 동원해도 들을수 없기에 현재는 포기상태이다. SCP-640-KO내부에는 밤낮이 존재하기는하나 노쇠하거나 외모가 변형되지않는 것으로 보인다.

부록 640-KO.1 발견
SCP-640-KO는 60대 노부부가 운영하는 수족관이며 노부부가 말하기는 물고기는 없고 사람이 있는 어항이 존재해 몇몇에게 알려졌으나 다행히도 조작인 것으로 알아 기동특무부대가 출동해 개체확보에 성공하였고 노부부나 인터넷 관계자들에게는 추적및 B급 기억소거제를 사용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