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XXX-KO(Ray-레이)

일련번호:SCP-XXX-KO(레이)

등급:유클리드(Euclid)

특수격리절차:개체의 특성상 인간이 직접적 접근하는건 불가능하다. 현재 제H-52012기지의 가로 세로 70m의 정사각형 형태의 강철 벽으로 이루어진 격리실에 격리되어있다. 현재 그의 관찰은 격리실 내부는 가구 몇개와 책 몇권이 있고 내부의 감시카메라와 외부의 적외선 감시카메로만 볼 수있다. 또한 외부에는 여러대의 전자 센서가 있어 그가 탈출했을시 즉각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 SCP-XXX-KO가 돌변해 격리실을 탈출 시도한다면 현 기지내의 모든 인원는 즉각 대피해야하며 그 이후 모든 절차는 기계로만 이루어진 로봇으로 대체해 재격리 시킨다.
또한 100m이상에는 3명의 요원이 감시하고 있어야하며 이외의 인원은전부 대피해야한다 SCP-XXX-KO와 물리적 접촉의 실험은 금하며 오로지 로봇을 이용한 이송하며 면담을 할때도 격리실 내부의 방송시설을 이용해 주고 받아야한다.

설명:SCP-XXX-KO는 한국에 외곽지역에 발견된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소년이다. 신장 대략173cm이고 몸무게는 측정 불가능하다. 눈동자는 머리색과 동일한 검정색이다. 처음 발견당시는 그 지역을 통과하던 한 탐험가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위치를 파악하는 도중에 우연히 망원경에서 SCP-XXX-KO를 발견했고 그의 행동이 주변의 모든 생물체와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곧바로 재단의 귀에 들어왔다. 그리고 곧바로 기동특무부대-줄루-4가 도착했지만 목격담과 동일하게 모든 요원들이 그와 똑같이 행동했고 행동불능 사태다 빠졌다.이러한 상태를 SCP-XXX-KO-2라 칭하며 이 상태에 빠진 인원의 경험담으로는 "아무 기억도 않나요. 마치 잠을 잔 것처럼."이라 말했고
실험 도중 D-class와 MRI기능을 가진 로봇이 투입되었고 관찰결과 모든 신체기능이 즉각 활동량이 낮어졌으며 이내 마치 잠을 자듯 수면상태라 이르는 곳에 도달하였다.하지만 SCP-XXX-KO의 의식이 사라지고 직후에 바로 깨어난 것을 보면 생명에 지장은 없는 듯하나 이런 성질 덕에 재단은 즉각 로봇을 투입하는 작전을 펼쳤으며 다행히도 작전을 이용해 SCP-XXX-KO를 기절시켰으며 즉각 격리를 시도하였다. 그리고 그의 영역안에 들어온 요원들은 그의 의식이 사라진 즉시 다시 자유로워졌다.
변칙적 특성은 그가 의식이 있을때만 가능한걸로 판단.
그의 영역권의 한계는 현재로서는 1m~45m까지이고 격리전에서의 그와의 행동과는 달리 확보한 이후에는 매우 온순함을 유지하였다.
SCP-XXX-KO의 변칙적 특성은 현재로서는 막을 방도는 오로지 인간이 아닌 로봇을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으며 그러므로 아무도 대상의 격리실의 외부 10m와 내부의 출입은 절대 불가능하고 혹시나 필요한 실험과 면담은 C등급 또는 그 이상의 요원에게 허가를 맞아야하며 허가를 맞았다라고 해도 H-52012 내부는 진입은 실험 이외에 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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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