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80-KO
평가: 0+x

일련번호: SCP-280-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280-KO는 제 05-KO-기지에서 특수 인간 격리실에 격리되어있다 개체의 이동,면담등의 외부활동을 하게될시 양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2명의 무장요원과 비상시 희생용 D계급1 요원 2명 이 대기한다. 격리실에서도 탈출사태를 대비해 4명의 비상요원이 감시하고있다

설명: 이 개체는 개인 자아를 가진 인간형 생물이며 몸무게 52kg에 키는 1.8미터인 평균 신체 조건을 갖고있다, 이 개체는 제주도 대규모 실종사건 조사중 경찰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경찰은 곧바로 자신의 친구(SCP요원)에게 알렸고 경찰은 기억소거를 당한후 개체가 포획되었다. 다만 포획되기도 전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개체가 임시격리 시설의 바닥을 누르자 부식이 일어났고 제지하던 요원들중 2명의 손이 녹아내렸다 다행히 방어력은 그닥 없는지 총을 40발정도 맞으니 진정했다. SCP-280-KO는 손에서 부식성 물질이 흐르는 걸로 판단되어 표준형이 아닌 두꺼운 시멘트벽으로 이루어진 특수 인간형 격리실에 격리되었다. 개체는 재단에게 협조적이지만 자신을 얕보거나 과소평가,무력을 행사하려 하면 돌변한다. 개체가 돌변할시 III급 돌발상황이 생기는데 손에 부식성 물질을 띠기 때문에 다른 개체의 격리실을 파괴하는 엄청난 시나리오가 발생할수있다 무장요원들은 절대 방심하면 안되고 280을 얕보거나 과소평가 하면 안된다

개체는 초록눈,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있으며 얼굴도 준수하다, 복잡하고 문명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280은 똑똑한 지능과 더불어 인간들의 수학도 1년만에 전부 정복했다. IQ는 최소 350일것으로 파악되며 여러면에서 인간 보다 뛰어나다고 볼수있다 또 인간과 똑같은 감정을 구사하며 사랑도 느끼기 때문에 동족이 세상 어딘가에는 더있다고 파악된다. 생물의 피부는 색깔이 창백하다는 것을 빼면 인간의 피부랑 똑같은 물질이고,"손" 부분은 아직은 정확한 성분 파악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유일하게 알아낸건 손에 세포크기와 비슷한 미세한 구멍이 많이 나있는데 부식성분은 구멍에서 나오는것 같다는것이다.

3번째실험이후 자신이 부식물질에 강한 내성을보이고 놀라운 회복력을 가지고 있는것이 밝혀졌다
부록: 일지는 이석우 연구원이 부식 실험도중 작성한 일지이다

1월 5일 첫실험은 강한 부식 성분을 개체의 손에 뿌리는 것이였다
결과: 아무일도 없었다
1월 17일 두번째 실험은 개체의 손으로 다른쪽손을 만지는 것이였다
결과:무의미 한 실험이였다
2월 28일 세번째 실험은 순간적으로 강한 부식물질을 280의 몸애 붙는 것이다
결과: 몸이 타들어가며 엄청난 괴성을 지르더니 곧 폭주했다 실험실을 파괴하고
탈주했다 다시 격리 과정에서 D-112사망, C_534사망, 그리고 D-435가 사망했다
개체는 놀랍게도 엄청난 회복력을 보였고 부식물질에 내성을 보였다
3월 1일 완전한 회복후 부식실험이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