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라쿤의 서랍장 안 속

안녕?

나의 모래 상자를 보기 전에, 이 혼란스러운 서랍장을 보기 전에
첫말로 이 걸 보고 읽고 있는 당신 말해주고 싶어.

주의

  1. 이 곳은 매우 혼란스러워 질 예정이야.
  2. 나는 글을 많이 쓰겠지만 그리 잘 쓰지 못써. 그리고 공식적으로 올릴 생각은 없어.
  3. 내 말투는 늘 바뀌어. 높임말을 했다가 순간적으로 반말을 할지도 모르고 반존대를 할지도 모르지. 불편하면 말해줘.
  4. 아직 모든 SCP를 이해 하지도 재단이 하는 일을 이해하지 못했어. 완벽하게 말이야. 그래서 내가 재단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조금 이상할 지도 모르고 잘 못 생각할 지도 몰라. 그럴 때에는 말해줘.

진짜 별거 없는 지나가던 한 마리의 야생 라쿤이야!!!!


++++++ 무려

++++ 무려

SCP에 관한 간단한 고찰 시리즈!

!!!! 이것은 정식이 아니며 아무말이 써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러분이 보이에는 이 사람은 현실과 인터넷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지나가던 라쿤'은 현살과 인터넷을 잘 구별을 잘 하고 있으며 그냥 손가락이 움직이는 데로 아무말을 쓰는 것일 뿐입니다.
이건 아무말이 아닌데???? - A.D Raccoon

이 요상하고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라쿤의 간단한 고찰 시리즈를 천천히 즐기라고!


지나가던 라쿤의 생각들이야!

이 곳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조금의 아이디어와

또 어쩌면 아이디어와

아마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지도 몰라!

이곳은 라쿤이 생각해놨던 아이디어들을 정리해 두었답니다.
무엇을 그리고 싶은 지도 써져 있고..

또 테일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써져 있을 지도 모르고..

또 언젠가 있었던 재단에 관련된 것을 메모할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