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65-KO

일련번호: SCP-165-KO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165-KO로 진입하는 수직 엘리베이터는 해체 후 콘크리트를 체워 막아놓았다. SCP-165-KO의 내부탐사는 허용되지 않는다.

설명: SCP-165-KO는 대한민국 굴업도의 페가 지하에 존제하는 용도불명의 시설이다. 패가의 지하실 좌측 벽에 있는 강철문을 열면 나타나는 높이 150m의 수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진입 할 수 있다. 강철문에는 알 수 없는 문자가 쓰여져있으며 이는 현제까지도 해석이 불가능하다.

시설의 높이는 약 5000km이며 지름은 약 500km로 매우 거대하다. 한 층의 높이는 5m이며 현제까지 탐사된 층은 553층이다. 내부 구조는 흰 철판으로 이루어진 통로가 대부분을 이루며 층의 중앙에는 다음 계층으로 내려가는 통로가 존재한다. 이 구조는 48시간의 텀을 두고 완전 무작위로 구조가 변경된다. 그러나 완전히 탐사된 계층에서는 이러한 작동이 중지되며 인간이 거주하기 적합하도록 식량과 물을 생산한다.

미탐사 계층에 진입하는 순간 계층은 진입한을 알아체며 이것들을 침입자로 분류해 즉시 `항체`를 생산해 이를 제거하려 든다.(이하 SCP-165-KO-2)이것은 인간형의 안드로이드로 키는 1m 90cm이며 몸체는 흰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들은 24시간의 텀을 두고 시설 전체에서 생산되며 레이저 라이플로 무장하고있다. 이들은 시설 전체를 순찰하며 침입자를 제거하려 하며 침입자가 다음 계층으로 내려가거나 그 층에서 사망할시 전원 시설로 다시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