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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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3009 는 당신이 가끔식 어둠이나 시선을 바꿀떼 마다 누군가 보고있다고 느낀적이있었을것이다 여러분은 모를것이다 그것이 진짜 생명체가 당신을 보고있었다는것을 scp-3008 은 기본적으로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옷과 같은 형테를 지닌다 그레서 자기전 불을끄고 침대에 누우면 가끔식 옷이 마치 사람같이 나를 보고있는것같다고느낄것이다.scp-3009 는 공격을 가할경우가 있다 바로 자신의 정체를 들켰을 경우 상대방을 공격한다 그곳이 어디든지말이다 그래서 이것은 그정체를 모르기만하면 안전하므로 시민들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여 safe등급에 판정되었다 이 생물은 무엇이든지 변신을 할수있으므로 포획 과정은 배우를 섭외하여 드라마를 찍는다고 하고 배우가 잠드는 연기를할떼를 노려 scp-3009 를 포획 성공하였다..게체수는 1마리밖에 없으므로 우리 재단에 있는것이 끝이라고 보면된다..이 게체는 현제 지하 67m지점에 2m강철벽으로 격리 관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