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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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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958-KO

민간인에게 촬영된 SCP-958-KO.

일련번호: SCP-958-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958-KO는 제 09K기지의 저위험군 격리 구역에 있는 8m x 10m x 11m 크기의 방음처리된 격리실에 격리되어야한다. 격리실의 벽은 철근과 보강된 콘크리트로 구성되어야 하며, 격리실 내부는 외부의 빛이 거의 없는 환경으로 유지되어야한다. 내부의 소리는 어떤 경우라도 반드시 차단되어야한다. 격리실의 외부는 항상 빛으로 격리실을 감싸야한다.

SCP-958-KO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하지 않지만, 하루에 최소 세 번 적외선 카메라로 확인해야한다. 격리실은 주기적으로 손상 여부를 점검해야 하고, 벽의 금이가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수리하고 필요에 따라 교체하여야 한다. 이때 SCP-958-KO의 공격적인 행위를 시도하는지 주목해야 하며, 공격을 시도할 경우 즉시 현 제09기지 이사관에게 가능한 한 빨리 알려야 한다.

설명: SCP-958-KO는 가로 2m 세로 1.6m의 지각이 있는 털이 없는 조류의 태아와 같은 생명체이다. 얼굴에는 부리같은 형태의 입을 하고있으나 벌릴수없고 피부는 얇아서 반투명하여 몸 부분에 오장육부가 전부 보인다. 조사결과 SCP-958-KO는 많은 중요한 장기를 소유하지 않는다. 눈은 크고 얇은 반투명한 막으로 덮어져있다. SCP-958-KO가 앞을 볼 수 있는지는 불명이다. 신장은 평균 2미터이며, 체중은 성체 평균 68kg이다.

SCP-958-KO는 몸이 매우 약하며 적은 양의 근조직을 가지고 있다. 팔, 다리가 존재하지 않고 대신 7~10개의 가시를 가지고있다. 가시의 갯수는 개체마다 다르며 평균 7개의 가시를 가지고있다. 가시의 용도는 자신의 몸의 균형을 유지하거나 이동을 위한것으로 보인다. 2개는 팔의 용도로 나머지 5개는 다리의 용도로 사용한다. 가시에는 감각기관, 말초 신경계가 존재하지 않아 제거해도 SCP-958-KO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균형을 잃어 이동이 불가능하다.

SCP-958-KO는 빛에 극도로 민감하며 빛에 노출되면 매우 고통스러워하며 공격성을 보이거나 재빠르게 어두운 곳으로 도망간다. 약한 빛에도 반응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주로 밤에 활동하거나 사냥을 하며 해가 떠있는 아침에는 활동을 전혀 하지않는다. 지속적으로 SCP-958-KO에게 빛을 노출시킬 경우 공격성이 생겨 주변에 있는 인간을 공격한다. 가시로 머리뼈를 관통시켜 공격하는것이 보고되었다.

SCP-958-KO는 알수없는 괴음을 발생시킨다. 생명체에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는 매우 작은 소리를 낸다. 작은 몸에 비해 굉장히 큰 괴음을 내며 괴음을 들은 생명체는 고막이 파열되거나 심각한 불안감, 패닉을 겪게된다. SCP-958-KO가 빛에 노출되거나 공격받았을 경우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내는 일종의 위협이였으나 상대를 공격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고있다. 마치 사이렌 소리와 같은 이 괴음을 어떻게 내는지는 불명이다.

SCP-958-KO는 2020년 3월 23일 저녁 을천시 익성면에서 기동특무부대 사카-03 ("다가오는 아침")에 의해 포획하였고 SCP-958-KO는 저항없이 12:51에 제 09K기지로 이송되었다. 김██이 고속도로를 배회하던 SCP-958-KO를 촬영 후에 어반판타지 커뮤니티 사이트에 XXX라고 게시글을 올리면서 처음 발견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부록 958-KO-B를 참조.

부록

부록 958-KO-A: SCP-958-KO의 괴성, 녹음해서 들었을 경우에는 변칙성이 발생하지 않는다.

부록 958-KO-B: 김██의 게시글의 내용.


XXX

작성일: 2020/3/14 12:40


님들아, 내가 개쩌는거 발견했거든.

SCP-958-KO

진짜 살아있는 괴물이라고! 내가 봤어.
내가 휴가 끝나서 을천시에서 집으로 가던길인데 고속도로에 이상하게 생긴 동물이 있더라. 그래서 찍자마자 플래쉬 터져서 도망갔더라고.

이제 이 녀석을 조사할거야, 이름은…XXX가 좋겠어. 님들 생각은 어떰?



추가사항: 이때부터 김██은 계속해서 을천시에서 SCP-958-KO를 찾아다닌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조사한것.

작성일: 2020/3/15 04:01


그니까. XXX는 우선 야행성으로 추정함. 아침에는 안 등장하더니 저녁이 되고서야 모습을 들어냄. 이때 잡으려 했는데 빠르게 도망가서 못잡음. ㅅㅂ. 기본적으로 개빠름. 글고 팔다리가 없음. 내생각엔 가시(같은것)로 이동하는것으로 추측함.

중요하건. 배설물의 흔적이 없음.
똥을 안쌈ㅋㅋㅋㅋ





지금까지 조사한것22

작성일: 2020/3/156 05:00


생각보단 온순함. 아마도 초식인것같고.
빛에 광장히 민감함. 녀석에게 빛을 쏘니까.
지랄발"광"을 하더라.ㅋㅋ… 미안하다.
아무튼 난 계속해서 조사해보겠음.

추신: 진짜 있다니까. 을천시 익성면에 오면 XXX의 서식지 보여줌.





잡입조사

작성일: 2020/3/15 00:01


지금 XXX가 있는 동굴에 들어와있음.
다행히 녀석은 눈치 못쳄.ㅋㅋ
내가 살아있길 기도하셈.





ㅅㄹㅈ

작성일: 2020/3/15 00:10


ㅇㅊㅅ ㅇㅅㅁㅇ ㅇㅈㅁ.





.

작성일: 2020/3/17 00:21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을천시 익성면에 오지마. 제발.





이날 이후 김██은 을천시 익성면에 ████ 산에서 사망한체 발견되었다. 사망 원인은 낙사로 밝혀졌으나 머리뼈에 구멍이 난 것이 보고되었다. 재단은 이를 이상하게 여겨 을천시 익성면을 조사하였다. 그리고 김██의 사망 지점에서 1km 떨어진 지역에서 SCP-958-KO가 발견되었고 무사히 포획하여 이송하였다 김██은SCP-958-KO에게서 도망가던 도중, 공격받아 벼락에 떨어져 사망한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재단이 위 게시글들은 모두 삭제하였고 계시글 관련 정보를 전부 가짜정보로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