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ulsandul

Dj K: 여러분 좋은 저녁 입니다. DJ 서닌장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서닌장 캐스트에서 이번 차는 매우 특별한 에피소드 일겁니다! 만일 당신이 지난 몇 달동안 세상과 담쌓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아마 우리가 조금 오랫동안 쉬었던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저는 그냥 어…음…죄송합니다. 지난 몇 달동안 실제 삶에서 뭔가가 일어났었고, 그게 이거죠! 몇시간동안 이 사람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딱히 명확한 플랜이 생기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시간은 제 편이 아니었죠. 아마 이게 여러분들께 소란을 일으키게 됬으면 좋겠네요! 기어스가 돌아온다는 게 말이예요.

우리는 정말 빨리 이걸 진행하길 바랬지만 여전히 그냥 기다리고 지켜보기만 해야했었죠. 그렇지만! 오늘 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정말 정말 특별한 게스트가 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요청하셨는데, 정말 오래걸렸조. 그리고 우리도 정말 흥분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진행하기 전에 mobile task force contest에 참여한 분들 중 우승한 분을 축하하고 시작하죠.

우리 팀이 만든 기본이 1등 했어요! 같이 일할 때 정말 즐거웠고, 정말 멋있는 프로젝트였고, 2등과 3등한 분들에게도 축하를 전합니다. (팀 이름과 뭘 했는지에 대한 소개)

정말 특별한 콘테스트였고, 하는 내내 즐거웠고, 다른 분들도 함께 즐기셨으면하고 바라고 있어요.(이후에도 콘테스트에 대한 이야기)

DJ. K: 그래서, 이를 염두에 두고, 왜 이 밤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이유로 돌아오죠. 왜냐면 서닌장 케스트에서 처음으로 모두가 아는 그 분을 인터뷰하거든요! SCP 재단의 아버지로 불리는 기어스 박사님을 소개합니다!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Dr. G: 엄…다 좋아요. 저는 제가 정말 정말 특별한 게스트라고 소개하는 거에 약간의 자부심과 당혹감이 드는군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우쭐한 기분이 들고있긴 합니다. 그리고 채팅 이외에 다른 곳에서 공식적인 인터뷰를 한 것이 처음이라 조금…

Dj K: 멋지죠! 어, 그러니까 제 말의 뜻은, 당신도 알다싶이 오랫동안 옆에 없으면 더욱 애틋해지고, 당신의 부재는 말 그대로 지난 몇 년동안 꽤 눈에 띄었잖아요. 그리고 당신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고, 그리고 막 여기저기서 심호흡소리가 들리고. 솔직히 지금 되게 크리스마스 같아요. 막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찾아온 거죠. 그리고 그건, 그건, 그건 진짜 엄청 멋진 일이예요. 당신이 여기에 와준 것과 당신과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일에 정말 심장이 떨려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흥미로운 일들과 뭐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싶어요.

Dr G: 물론이죠. 기계 같은 마음에 대해서 소개하고, 저는 제 가장 뛰어난 능력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기쁩니다.

Dj K: 당연히 해야지요. 그러면 처음으로 아주 간단하게 당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Dr G: 좋아요.

Dj K: 저는 언제나 이 질문을 해보고 싶었답니다.

Dr G: 네.

Dj K: 제가 생각하기론 이 질문이 다른 질문들보다 적절할거라 생각되는데, 당신이 처음으로 SCP 재단에 대해 알게 된 곳이 어딘지, 그리고 왜 오랜시간동안 재단 활동을 즐기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Dr G: 하하하, 알겠어요. 뭐…그건 정말 엄숙한 감정을 들게 했어요. 그건 이전까지 존재했던 크리피파스타 장르를 정말 문서화시킨 것과 다름이 없었거든요. 이전에는 정말 그냥 음…그냥 그런 거였죠. 적어도 공통적인 뭔가가 있는 건 아니였죠. 그렇지만 지금은 거기에 다양한 크리피파스타 스토리가 존재하고, 떠돌아다니기도 하고, 대체로 4chan에서 일상적이죠. 그리고 거기서 초과학적인 무대가 열렸죠. 정말 과학적이라 생각될 만큼 초과학적이었고, 좀 더 많은 기괴한 스레들을 한 곳에 모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건 173, SCP-173가 떠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제 말은 그냥 그게 다였다는 거예요. 짧은 시간동안 그걸 보고있었는데 그건 진짜 약간 고대에서 떠돌던 그런 게 아닌 것 같았어요. 그냥, 당신도 알다싶이 변칙적이고, 그것에 대해 무지하고, 계속 저는 그걸 무시하다가, 마침내 그 사진을 클릭했고, 그리고 소리치면서 바닥을 굴렀어요. 그냥, 그냥 진짜 심하게 충격먹었죠. 그렇지만 그건 진짜 엄청 이상했다고요!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다시 그걸 읽으면서 ‘와, 이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뭐, 아주 좋은 생각들이 제 머리 속을 떠다니고 있었고, 그리고 첫번째 SCP들이 탄생했어요. 그렇지만 제 말은, 당신도 알다시피 조금 제대로 된 방식들이 아니였죠.

Dj K: 맞아요.

Dr G: 그건 그냥 뭐, 공허한 장소에 대고 소리치는 것과 다름이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그런 말을 했어요. ‘그거 알아? 난 이런 개체들을 제대로 써보고 싶은데.’ 사실 그 때 좀 긴장하긴 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옛날 위키가 시작됬고, 그냥, 그냥 저는 그런 개체들에 대해 뭐든지 써내려가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걸 올렸어요, 그게 꽤 오래전 일이네요.

Dj K: 제가 잘 모르는 이야기네요.

Dr. G: 뭐, 그리고 마침내 저는 올렸고, 사실 조금 의견 대립도 있었어요. 그래도 뭐 솔직히 거의 매일이 즐거웠어요. 12명인가 20명의 사람들과 함께 SCP 목록을 채워갔고, 제가 기억하는 게 맞다면 아마 그들 중 몇몇은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음…fatghost는 아마 저보다 더 빨리 이걸 했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administrator은 잠깐 왔다갔고, 그렇지만 음…제가 생각하기론 가장 오래된 개들 중 한명은 여전히 활동하는 것 같은데요.

Dj K: 네, 정말 맞아요. 음, 이거에 대해 말해보고 싶군요. 클레프가 이 쇼에 참가했을 때

Dr. G: 네

Dj K: 클레프가 당신에 대해 말하더군요. 왜냐면 뭐. 음, 사람들은 여전히 클레프가 음…창단 맴버라고 알고 있으니까요.

Dr. G: 아 그는 여전히 저랑, 음. 당신도 알다시피.

Dj K: 네, 하하하, 클레프나 브라이트는 정말 예전부터 활동했죠!

Dr. G: 그랬었죠

Dj K: 사람들은 여전히 뭐, 그 분들이 주요 분야에서 활동하기도 한다더군요. Staff 채팅에서 나온 말인데, 클레프가 기어스에 대해 이야기 한게 있어요. 당신이 ‘hi from clef! So clef says hi’ 하고 말한다더군요.

Dr. G: 네 뭐, 안녕 클레프. 준비 됬어요.

Dj K: 그럼 뭐 브라이트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그도 창단 맴버 중 한 명인데, 그가 논평에 대해 만들었다고 들었어요. 그건 좋은 일이죠. 그 분도 엄청 오래된 맴버고. 그리고 또, Fritzwilly도. 사람들은 fatghost나 handful 이나 뭐 다른 사람들도 음, 여전히 여기있죠. 여하튼 뭐 그건 진짜 흥미로운 일이예요! 제가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여기에 있고, 음, 그 중에서는 이걸 시작한 사람도 있죠.

Dr. G: 우리는 그냥 좀 모호한 것 같아요. 우리는 그냥, 신화 같은 느낌이고, 현재는 다른 오래된 맴버들도 있고, 약간 거대한 복합체 같은 느낌이죠.

Dj K: 그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음, 제가 추측하건데, 당신도 알다시피 당신은 재단을 이끌었잖아요. 예전에 이곳에 형성될때, 음, 현대 위키가 염려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우리는 뭐랄까, 이곳저곳을 엄청 돌아다녔잖아요. 그리고 음, 뭐가 여러분들이 4chan에서 그 스토리들을 가져와서 이곳에 정착하게 만들었는지, 음. 어, 이게 더 나은 질문 같네요. 여러분들이 만나게된 첫번째 장소가 어디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Dr. G: 네, 좋아요. 처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음, 예전 위키에서는, 뭐 다른 사람들도 몇 번 언급했듯이, 지금은 중단된 wiki dot 소프트웨어를 이용했죠. 우리 로고의 그 실루엣은 음, joshie the half cat이 디자인했고, 그건 뭐, 음, 그건 약간 바보 같은 느낌이었지만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처음에는. 음, 제가 모든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없긴 하지만, 저는 뭔가를 썼었어요. 뭐, 중요한건, 저는 옛날로 돌아갔단 느낌이 든다는 점이예요. 음, 하나의 개체를 써내려갈 때는 한 단락 내에서 끝내야했어요. 예를 들어, 음, 각 부분들은 대체로 짧아야 했죠. 읽는 데 너무 오랜시간이 걸리면 사람들이 그거에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하기 때문이었어요. 제가 쓸 수 있는 한에서 최대한 압축해서 적어야 했죠. 그리고 또 이미지도 찾아다녔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리는 것도 잘 못했고.

Dj K: 그렇죠.

Dr. G: 음, 뭐 그리고 함께 개체들을 만들고, 그걸 가져오기도 하고, 그리고, 음, 4chan 스레드에 있는 게 나은 것들은 그냥 그대로 두기도 했어요. 그리고, 엄, 하하하

Dj K: 하하하

Dr. G: 우리는 뭐, 가끔 그랬다고 해도 대체로 거의 모든 것들을 위키에 옮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뭐 가끔은 실패할 때도 있었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 특히 예전부터 함께 했던 사람들은 서로 만나기도 했어요. 그 때는 지금과는 정말, 전혀 닮은 점이 없죠. 그때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음, 뭐 서로 대화도 자주 하고.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몇 몇 사람들은 남아있고, 또 새로운걸 배우기 시작했죠. 새로운 사람들의 이름이나, 무엇을 쓰는지, 그리고 음…저는 잠시 뒤에 음, 우리는 정말 많은 사람들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그건 적어도, 음, 제가 기억하기론 아마 몇 달 정도 지난 뒤에 케인이 들어온 것 같아요. 이건 정말 뭔가가 시작될 거라는 징조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된 건 분명 좋은 판단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 가지 못해 소프트웨어가 버티기 힘들어졌죠. 음, 적어도, 어 제가 모든 걸 말할 수는 없지만, 음 거기에는 정말 거대한 커뮤니티가 있었고, 거길 관리하는 사람들은 정말 얼마 되지 않았어요. 거기까지가 실제로 작동하는 것 중에 하나였고, 그리고 결국 커뮤니티의 규모가 사이트보다 커지게 됬죠. 우리는 거의 2주에 걸쳐 위키닷으로 옮겼는데, 정말 거대한 공간이었고, 그건 정말 재미있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대체 뭐가 어디에 있는거야!’ 그리고 뭐 아시다시피 그때는 링크도 전부 박살났고, 개체들도 박살났고, 잠깐은 정말 걱정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우리가 했던 이주는 정말 위대한 이주였다고 생각해요.

Dj K: 네, 그건 정말 그 프로젝트는 정말, 음, 당신도 알다시피 이 사이트의 역사고, 편집하는 일도 뭐 여러 종류가 있고, 음…위키는 결국 이런 모습으로 성장했고, 음, 여러분들이 했단 엄청난 이주가, 음 아마도 이건 정말 정확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Dr. G: 네

Dj K: 아마 우리는, 우리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면서 결국 이렇게 되길 바랬을 지도 모르겠네요.

Dr. G: 솔직히 그 점은, 처음 우리가 이주할 때도, 그리고 당신이 말한 점도 그렇고 편집 기능은, 음 즐거웠어요. 그리고 어, 케인이 들어왔을 때는 조금은 규모가 있었을 때기도 하고, 그렇지만, 처음에는 그냥 뭐 여러가지를 옮긴다고만 생각했고, 뭐 누굴 제외하거나 그런 것도 없었고, 그래서 그냥 여러가지를 옮겼고, 음, 제가 생각하기엔 그 중 몇몇개는 아마 소실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딱히 중요한 건 아닐꺼예요. 적어도. 하하. 음, 제 말에 누가 상처받지 않기를 바래요. 뭐 예전에 있었던 많은 좋은 것들을 잃어버리기도 했겠죠. 하지만 기억하기엔 너무 오래된 일이라서요. 그렇지만 우리가 위키닷에 온 뒤로 한 6~7개월 정도는 거의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죠. 그리고, 음, 포럼이나 채팅도 시작했고, 기존 인원들도 뭔가를 시작했죠. 그리고 우리는 무언가를 선택해야 한단걸 깨달았어요. 왜냐하면, 음 그때 시도했던 것 중 하나가 SCP가 정말 커지면서, holder series(?)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당신도 알다시피.

Dj K: 네, 네. 정말로.

Dr. G: 좋아요. 그게 만약 아직도 논의되고 있는 주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holder series은 마치, 음, 닌텐도 기타 같았어요. 거기에는 다른 최고의 음, 크리피파스타 시리즈가 있었죠. 문제는 그 holder series 주로 다른 사람들을 전부 쳐내고 한 명에 의해 독점되고 있었죠. 그리고, 그건 정말 열의를 고조시키기엔 좋았고, 롤 플레잉도 하고, 그리고 뭐, 탈선하기 시작한거죠.

~14:38 (총 1:57:51)

대체로 들리는 대로 번역하고, 구글의 소리가 들리는 대로 영어로 변환되는 번역기를 사용하고 파파고나 영어사전도 사용하고 그랬기 때문에 오역+의역이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