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092-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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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092-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092-KO는 특수 인력 10명을 배치해 주변을 지키며, 5명의 보조 인력은 주기적으로 격리실의 외벽을 점검해야 한다. 외벽에 구멍이 보인다면 철판 등을 덧대어 구멍을 임시로 막으며. 벽의 내부에 액체질소를 들이부어 보강하고, 이 과정에서 SCP-092-KO는 3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한다. 외부에 SCP-092-KO의 유출이 발견될 시 액체 질소를 내뿜는 무기를 이용해서 운송장치가 올때까지 지속적으로 약화시켜야 한다. SCP-092-KO는 차가운 드라이아이스가 들어있는 아이스박스에 보관해 기지로 운송한다.

설명: SCP-092-KO는 ███ 설산의 ██기지 내부의 12m*2.4m*2.9m 크기의 컨테이너 형태의 냉동고에 보관되어있는 탄 모습의 검은 얼음으로 자체적으로 강한 열을 품고 있어 주변을 불태운다. SCP-092-KO는 이렇게 태워서 만든 열을 흡수해 자가증식하기 때문에 격리실의 온도는 낮다. 또한 SCP-092-KO는 물체가 스치는면서 생기는 약간의 열도 흡수하기 때문에 액체 질소가 들어있고 겹겹으로 되어있는 전용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회수기록: SCP-092-KO는 ████의 [편집됨]유적지에서 처음 발견됬다. 유적지는 서늘했으며, 일체의 빛도 허용하지 않았고. 구조 또한 내부의 열을 바깥으로 내보내는 형태를 하고 있었다. 고고학자들이 무언가 보관되어있는 방에 진입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이후 재단의 유물 조사팀이 파견되어 SCP-092-KO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이후 SCP-092-KO을 운반하던중 요원의 실수로 격리실패를 할 뻔 했지만 ████ ██ 유물 조사팀 리더의 희생으로 무사히 격리에 성공했다. 이후 SCP-092-KO는 ███ 설산의 ██기지에 옮겨졌다.

부록 092-05: SCP-092-KO를 무사히 격리시키고 난 이후 유적지를 조사한 결과. SCP-092-KO를 경고하는 내용들과 SCP-092-KO의 특성이 기록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