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027

일련 번호: SCP-1027

등급: 안전 (Safe)

특수 격리 절차: SCP-1027은 잘못 된 사용 으로 인해 벌어지는 피해를 막기 위해 11기지에 있는 아주 단단한 금고에 보관 하여야 한다. 또한 항상 그곳에 있는지 확인 하기 위해 SCP-1027를 지키는 3명의 요원은 늘 같이 다니며 그것을 확인 하여야 하며 연구 목적 이나 치유 목적 으로 사용 할 시 반드시 4등급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

설명: 제단 으로 사람들이 이제는 운영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폐병원 으로 들어 간다는 소식이 접한 동시에 그 폐병원에 나갔다가 들어 온 사람들은 들어 가기 전엔 분명히 굉장히 아픈 상대의 사람 임 에도 불구 하고 나올 때는 마치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등 문제가 있었던 신체 부위가 마치 말끔 하게 나아진 채로 밖 으로 나왔다.

그에 수상함을 느꼈던 A박사는 병사들을 그곳 으로 파견 했으며 처음엔 그 폐병원 전체가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 라고 생각을 하고 더 이상 사람들이 진입을 하지 못 하도록 막았고 사람들은 항의 하였지만 간신히 어떠한 방법응을 써져 사람들을 설득 시킨 제단은 그 폐병원을 SCP-1027 으로 지정 하였다.

그런 뒤 제단은 A박사는 다친 D계급 요원 5명과 병사들을 이끌고 병원 안 으로 들어 갔고 SCP-1027의 로비 에서 치유 되는지에 실험을 해보았지만 치유는 커녕 D계급의 상태는 여전히 똑같았고 박사와 제단은 자신들이 뭔가 잘못 된 건가 하고 폐병원을 조사 하던 도중 우연히 한 병사가 105호실 에서 한 MP3 플레이어

하나를 발견 하였다. 박사는 처음엔 예전에 여기에 치유 목적 으로 들어 왔던 사람이 두고 가거나 잃어 버리고 간 물건 이기 꺼니 하고 생각 하고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플레이 버튼을 눌려 보더니 갑자기 다쳤던 D계급 요원들의 상처들이 더 심각해 지기 시작 하더니 심지어 죽어 가는 사람 마저 생겨 났다.

A박사는 그세서야 이 MP3 플레이어가 진정한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로 파악한 뒤 제단 으로 그것을 다시 가지고 왔고 다른 D계급 요원들 중 최근에 다른 D계급 요원의 상처로 다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실험해 본 결과 팔이 짤려 나가서 요번 에도 제단 에게 욕을 하고 있는 요원의 팔이 마치 새로 생겨 나기 시작 하였다.

또한 감각을 포함한 모든 것이 진짜 팔 이였다. 또한 상처 또한 듣는 그대로 치유가 되었지만 여전히 다음 실험 에서 실험해 본 결과 되돌리기 버튼을 누르자 저번 처럼 D계급 요원의 상처가 더 심각 해졌고 뒤로 빨리 감기 할 시 심지어 죽어 나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제단은 이런 실험 뒤에 다음 으로는 거의 죽어 가는 꽃과 나무 3그루 씩 가지고 와 본 결과 식물 에도 똑같은 반응을 보였고 SCP-1027은 생물체 이기만 하면 효과가 발생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현재 SCP-038의 상향 버전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